Blogger.com을 만들었고, 트위터의 CEO/Co-founder인 "Evan Williams가 Twitter 사용자들로 부터 배운 것들"
자막으로 한글을 선택할 수 있고, 그보단 아무래도 보다 큰 화면이 제공되는 [여기]에서 보시면 됩니다.


정말 멋진 환경을 만들었고
더 멋진 방식으로 진보시킨 사용자들.

간단한 아이디어와 간단한 구조, 간단한 입력창
그런 '간단함'이 결국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는데 더 유리하다는걸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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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스 고딘과 에반 윌리엄스(트위터)의 TED 추천 강연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11/28 11:43

    TED(http://www.ted.com)에 대해 들어본적 있는가. TED (Technology, Environment, Design)분야의 컨퍼런스로 그저 동영상을 공개할 뿐이다. 그것도 무료로. 다국어 자막까지 지원이 된다. 매년 4일간 엄선된 연사 100명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TED (Technology, Environment, Design)가 금년엔 인도 남부 마이소르에서 열렸다고 한다. 초기엔 제한된 회원끼리만 교류를 하다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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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리니 2009/07/08 17:48

    정말 '난' 사람이네요. 대단합니다.
    이런 시스템을 기획하는 아이디어도 굉장하고, 또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트래픽이 몰려올텐데 그 걸 견고하게 지탱하는 시스템도 굉장합니다. 따라하긴 쉬워도, 처음 생각하는 건 무척 어려울 것 같습니다.

  2. nalm 2009/07/09 12:23

    잘 봤습니다...

  3.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27 11:45

    간단한것도 좋지만 저렇게 인기가 폭발한것은 문자메시지로 가능하다는 점 때문도 있을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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