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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여기는 읽고 나신 다음 댓글을 남겨주세요) 수리 완료에 대한 이야기는 http://bklove.info/1038 에 있습니다.
제목엔 체험기라고 했지만 아직 AS를 받지도 못하고 예약대기 중입니다. 그리고 그게 문제입니다. 글을 너무 길게 써서 그런지... 다 읽지 않으시고 무턱대고 제가 애플(혹은 아이폰)을 깐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S는 어쨌든 제조한 애플보다는 계약상 AS를 맡겠다고 한 KT에서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KT는 아이폰을 도입하면서 리퍼 제품을 충분히 준비하거나, 아니면 수리할 기술인력을 마련하거나 둘 중 하나는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 과실도 인정하고 있고, 무턱대고 새제품을 달라는게 아니라 AS가 되게 해달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애플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들도 지금 당장 고장나시면 얼마나 답답한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언제될지 모르고 마냥 기다려야하니까요). 몇몇 분들은 수리비용을 걱정해주셨는데요. 저는 단말기 보험에 가입해놔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KT에서 진행하고 있는 해당 보험은 아이폰 가입 후 30일 이내에만 가입가능하니까요. 아이폰이 처음 개통된지 거의 한달이 다되어가는 즈음이라 아직 가입안하신 분들은 한 번 심각하게 고려해보세요. 저는 애플도 좋아하고, 아이폰도 좋아하고, 용기있게 도입한 KT도 고맙게 생각하지만 문제는 문제이고 책임은 책임입니다. 댓글에 하나하나 답을 달기 어려워서 여기에 추가하구요. 이 이하 본문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본문에 예전에 있었던 삼성에 관한 일화가 있어서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도 있으신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추가로 남겨진 댓글을 같이 봐주세요.

아이폰이 출시되고 며칠뒤(7일) 부푼 마음으로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 것 같아서 온라인으로 주문했더니 배송하는 곳이 부산이더군요. 저녁에 중요한 약속이 있었지만 어쨌든 휴대폰을 하루동안 못쓸 각오를 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지나 아이폰이 도착했습니다. 아이팟터치를 꽤 오래 사용했던터라 그전에 쓰던 설정값들을 모두 아이튠즈로 백업해서 다시 아이폰에 복원했습니다.

운명의 7일째 되던 날. 아이폰 액정이 깨지는 불행한 사고가 생겼습니다. (ㅠㅠ)
그때는 그래도 이게 고난의 시작일거란 생각은 못했습니다. 아이폰 액정은 전화를 할 때 귀가 닿는 부분의 유리가 깨지고, 액정 화면의 가운데 부분이 세로로 쩍 깨져버렸죠. 다행히(!) 기능은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터치액정까지는 아니고 겉을 둘러싼 강화유리만 깨진것 같았습니다. 보기에 민망한 모습이지만 전화도 됐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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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때부터 온라인에서 아이폰은 하루만에 고장나도 리퍼 제품을 준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만... 어쨌든 개통한지 일주일만이지만 제(사용자) 과실도 있고... 아이팟터치를 쓸 때도 고장나서 한 번 리퍼 제품으로 교환을 한 적이 있었는데(그때는 접수하고 3일 정도 기다렸습니다)... 리퍼제품이라고 해서 겉으로 보기에 판단할 수 있는건 아니고, 그때 꽤 오래쓰고 고장나서 기스도 많았는데 겉보기엔 새제품을 주니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의도된 오해가 있습니다. 화내시기 전에 '이 댓글'을 참고해주세요)


서둘러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KT플라자(강남역 부근)에 갔습니다. 이런이런 상황을 이야기 했더니 일단 증상이 뭐든 (AS가 가능한지)확인을 위해서 제품을 수거해서 AS를 하는 곳으로 보내야하는데 지금 AS에 얼마가 걸릴지 장담할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아이폰 물량이 풀린지 15일이 된 날인데, 고장만 나는 폰도 아니고 벌써부터 그렇다는건 아예 AS를 위한 물량을 마련하지 않은 듯 했습니다. 상담직원은 그나마도 AS를 받을동안 빌려줄 휴대폰(임대폰)도 아이폰은 없어서 일반 휴대폰으로 바꿔 가야한다더군요.

이야기끝에 그럼 예약을 하고 AS가 가능한 시점에 연락을 주기러했습니다. 문득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더 그런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오후에 미팅이 신도림 근처에 있어서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있는 KT플라자를 다시 찾았습니다.

강남지점의 경우는 제가 꽤 일찍 찾아갔는데 신도림에는 오후쯤 찾았더니 매장에 있는 사람의 70%는 아이폰 관련 문제로 방문한 경우였습니다. (고장만 나는 폰인가 ㅡㅡ;;) 가만히 앉아서 듣기에도 여기도 물량이 없다, 일단 기다려야하고,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좀 더 기다려서 상담원을 만났지만 마찬가지 대답.

대략 3-4주는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3-4주면... 미국에 가서 아이폰을 직접 가져와도 10번은 가져오겠다...라는 말이 올라왔지만 그래도 설마 '그렇게까지 걸리겠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도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방문한지 열흘째. 뉴스에도 AS관련 문제가 있다는 보도가 방영되는걸 보면 '얼마를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제길.. 어차피 휴대폰은 사용자들이 늘상 들고 다니는 물건이고, 고장이 날 가능성이 당연히 높은데 그 오랜 기간 '담달폰' 시절을 보내면서 그정도 준비도 안하다니...

좀 전에 114에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한참 설명을 듣더니 KT플라자(강남)으로 연결해준답니다. 이것도 좀 이해가 안가는데... KT는 플라자라는 이름의 각 지점을 운영하는데요. 모든 지점의 전화번호를 114로 통화하고 바로 지점에 연결하는 전화번호를 물어봐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결국 114를 거쳐서 몇분을 기다리고, 설명을 해서 KT플라자에 연결하고나니 또 한참을 기다리다 전화가 끊겼습니다 (ㅡㅡ;;)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은 고장 안나게 정말 조심히 쓰셔야 할 듯 합니다. 당장 물량이 좀 생긴다고 하더라도 대기 인원을 감안하면 계속 마찬가지 문제가 반복될 듯 하구요. 지금 당장 아이폰을 구매할까 하는 분들은 문제가 해결되고 구매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다렸다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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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성의 아이폰 보험 가입기

    Tracked from Stratosphere Girl's Yurion 2009/12/25 18:05

    아이폰 보험에 가입하면서 얻어진 정보를 모았습니다. 가입시 전화번호는 1577-4994 전화해봤죠. 뭠...이렇게 연결이 안됩니까? 거의 5분을 통화해도 기다려라 기다려라의 TTS를 듣다가 안되었습니다. 오후 4시쯤이라 다들 전화중. 상담원들이 더 불쌍해지는 느낌입니다. 예상되는 문제는... 첫주 구입자들 처리하느라 밀렸다 혹은 상담원의 숫자가 10명도 안된다. 마지막은 침착하라 이것은 공명의 장난... 고로 어제는 가입신청을 하지 못했습니다. SH..

  2. 옴니:아:이폰, 그 전쟁의 끝자락에서..

    Tracked from leeVIEW's 2009/12/26 10:22

    이제 마지막(?) 옴니아가 출시되면서 아이폰과 옴니아 삼총사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약간 아쉬운 감이 있어서 이 전쟁의 끝자락에서 객관적인 동시에 주관적인(?) 포스팅을 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저는 기존 일반 핸드폰을 사용하다가 블랙잭에서 시작해서 미라지, 그리고 현재 아이폰으로 넘어온 유저입니다. 다들 알고 계신 사항이겠지만 한번 스마트폰을 사용하시게 되면 다시는 일반폰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진리는 제 스스로..

  3. 아이폰 논란, 애플은 한국 시장에 발가락만 담그지 마시길

    Tracked from Super Adopter 2009/12/28 03:12

    지난주 MBC 뉴스데스트에서 연이틀 동안 아이폰의 AS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첫 번째 뉴스 이후 논란이 불거져 한동안 누리꾼의 찬반으로 뜨거워지더니 그날 오후에는 KT에서 AS 정책에 대한 가이드를 발표하면서 사태는 잠잠해지는 듯했죠. 그러나 그날 또 같은 뉴스에서 KT가 발표한 AS 정책이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나와 혼란스럽더군요.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애플이 좀 심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아이폰의 성능..

  4. 아이폰 박살이 남에 일 같지 않습니다.

    Tracked from Stratosphere Girl's Yurion 2010/01/07 21:02

    출처 - 기글하드웨어 사진게시판 기글하드웨어의 슈크림빵빵님의 아이폰이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되었다고 하시는군요. 아이폰 박살소식이 간간히 들리던중 가까운 지인중 한명이 이렇게 되니 남의 일 같지 않더군요. 다행히 kt a/s 센터가서..리퍼폰 을 받으셨다고 하지만.... 저걸 보니 억장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역시 아이폰은 보험이라도 들어야 겠습니다. (1달 안되신분 어서어서 보험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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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유 2009/12/24 15:20

    액정에 애도를..ㅠ_ㅠ

    • BKLove 2009/12/24 18:13

      네. 그러게요. 애도를...

    • 제목을 바꿔야 할듯 2009/12/25 19:35

      조회수 높이려는 자극적인 제목인듯

      오히려 "kt상담이 더 어렵다" 라던지

      "a/s, 나 몰라라하는 kt" 어울릴듯

    • ☆★ 제목을 바꿔야 할듯 ★☆ 2009/12/2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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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높이려는 자극적인 제목인듯

      오히려 "kt상담이 더 어렵다" 라던지

      "a/s, 나 몰라라하는 kt" 어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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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ilosup 2009/12/26 11:19

      만약 아이폰이 아닌 다른 폰이었을 경우 KT의 AS에서 언제될지 모른다는 그런 애매한 답은 하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아무래도 물량확보에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여기저기 AS문제제기가 그만큼 많이 있고요.
      결국 KT가 처리할 문제이긴 하지만 KT전체의 AS를 비난할 것은 아니니 제목으로는 '아이폰 AS'의 문제가 맞지요.

    • j 2009/12/29 03:59

      참나 여기 댓글단 사람들은 애니콜쓰다가 고장나면 kt에 지랄함?
      당연히 기기제조업체가 as해야되는 거 아닌가?
      아이폰이라 하면 환장을 해가지고들..

  2. Kill man 2009/12/24 15:44

    애쓴다. 안티언플 하느라, 참고로 아이폰으로 댓글단다!

    • BKLove 2009/12/24 18:15

      사실 저는 뭐.. 안티언플(애플?)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예전부터 맥북을 비롯 다양한 맥 제품을 쓰고 있어서요. 사실 아이폰을 제외한 맥 계열의 제품의 사용자는 그리 많지 않았긴 하지만... AS가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뭔가 사용자가 늘면 그에 따른 업체의 책임도 커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zzz 2009/12/25 06:50

      애플 회사 원래 a/s안좋은거 모르고 있냐
      글쓴놈이나 답글이나
      애플 빠인 것들
      끼리 뭐하는 짓인지.
      누가 더 오바마 똥쳐먹는지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싸구려 갖고 더럽게 말많네

    • goldfinger 2010/06/02 11:01

      안티언플이고 뭐고 그게 뭐가 중요한건지 모르겠다.
      나는 노키아 쓰고있는데 누가 노키아 욕해도 그런가보다하지 뭔 종교처럼 애플에 저렇게 달라붙어야되나?
      애니콜빠돌이는 없는데 맥빠돌이는 왜이리 많은거지?

  3. GKI 2009/12/24 15:59

    아이폰보다 뛰어난 전화기 있으면 말씀해보세요! AS도 그닥 힘들지 않았는데.. 삼성한테 돈받아 드셨음?

    • BKLove 2009/12/24 18:16

      AS가 그닥 힘들지 않은게 아니라... 뭐 정확히는 제가 힘들건 없습니다. 매일 AS해달라고 따라다니는 것도 아니고... // 단지 AS를 안해주는데다.. 막연히 기다리라고만 하는군요.

    • dma 2009/12/25 06:43

      아이폰이 뭐가 그리 뛰어난 전화기냐
      마켓 빼면 싸구려 중국산이다
      얘야.......
      좃도 모르면서 씨부리지 마라.

    • facti 2009/12/25 09:00

      소프트웨어가 뛰어난거지.하드웨어는 미국에서도 사실 문제가 많았죠,속도도 그렇고

    • lol 2009/12/25 23:50

      님이야 말로 Mac에서 돈 받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저러실까나~?

  4. 그렇군요 2009/12/24 15:59

    내년 4월에 아이폰 사야겠습니다^^

    • BKLove 2009/12/24 18:16

      네. 전체적인 성능, 어플들이야 잘 알려졌구요. 사실 3GS(현재 아이폰의 제일 최신 버전)의 다음 버전도 나오긴 할테니까요. 그때쯤이면 한국도 비슷한 시기에 동시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스티브 2009/12/24 16:10

    전화가 고장난 것이 아니라, 소비자 과실로 전화가 파손된 것이네요.
    그나저나, 일주일만에 고장이 나면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단 하루라도 소비자 과실로 파손이 된 경우,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회사가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 01 2009/12/24 18:04

      어쨌든 교환으로 AS 방침을 세웠지만 교환할 물량이 없군요.

    • BKLove 2009/12/24 18:17

      네. 소비자 과실인데요. AS를 받을 수 없습니다. 보험을 들어서 수리비도 걱정이 없지만 받을 물량이 없고, AS를 받는다고 해도 언제 될지 알 수 없다네요.

  6. ㅋㅋㅋ 2009/12/24 16:13

    애쓴다 진짜...
    삼성이 고객과실 고장을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셨어요?
    신기하네~

    • BKLove 2009/12/24 18:19

      왜 이 문제를 다들 삼성과 애플의 대결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애플의 아이폰이 꽤 오랜시간 힘들여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서 기다리던 사람들에게 희소식인 것도 분명하지만...

      삼성이 그리 만만한 회사는 아닌데 말이죠. 아이폰이 이미 나와있는 시장에서도 꽤 선전하고 있고... 외국에선 어떤지 모르지만 AS는 꽤 괜찮은 편인거 다 알지 않나요?

  7. 스티부 잡숴 2009/12/24 16:14

    제가 볼때는 지금은 아이폰 바람이 불어서 글치 서비스 요따구로 하다가는 한국에서 적응하기 힘들거같네요.
    한국사람들 "빨리빨리"에 따라가느냐 못따라가느냐가 관건일듯.
    어제 mbc보도에서 봤듯이 서비스는 개판입니다.

    • BKLove 2009/12/24 18:20

      네. 아마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KT에서 직접 AS를 한다고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AS요구는 많을테고.. 전체적으로 한국에 공식적으로 지사가 있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애플의 AS망으로는 한계가 있을테니.. 점차 나아지겠죠. 물론 그게 빨리 됐으면 합니다. (정확히는 미리 됐어야하는데ㅠㅠ)

  8. 오지의마법사 2009/12/24 16:17

    결국 KT 네요.
    좀 철저하게 준비해서 하시지

    • BKLove 2009/12/24 18:21

      네. 좀 아쉽죠? 이번 기회에 한국 이통시장이 한발 도약하는 계기가 될거라 생각하는데.. 그런점에서는 좀 아쉽기도 하고, 스마트폰이 곧 쏟아질텐데... 그런 곳에서는 따라잡을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9. 2009/12/24 16:20

    저런 플레이들 많죠. 아이폰을 무작정 까는 언론들이 많다 보니 아이폰에 대해 조금이라도 좋지 않은 말을 꺼내면 어디서 돈 받아 쳐먹었니, 하는 댓글들이나 반응들.

    아이폰 아니, 아이폰 이전인 골수 애플 유저부터 시작해서 애플의 A/S는 말이 많았습니다. 배짱이라고.. 게다가 외국의 아이폰 A/S 경험들을 들어온 사람들은 내심 알고들 있죠.

    과연 애플에서 국내 A/S를 어떤 식으로 펼칠지(아니면 그대로 고수할지) 모르겠지만 다른 손폰업체의 A/S에 비해 많이 불편하다는 걸 감수하셔야 겁니다.
    아.. 아이폰이 단순히 예쁘다고 사신 분들도 꽤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분들은 아마 고장나면 애플에 대해 무쟈게 짜증내실 것 같네요.

    • BKLove 2009/12/24 18:22

      네. 사실 당해보지 않으면 모를 일입니다. 저도 관련된 주제만해서 글을 써서 그렇지.. 바로 이 글의 전에 있는 글도 아이폰의 좋은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글이거든요. ^^ 아이폰 나오기 전에 썼던 유용한 어플관련 글도 꽤 많이 검색되어 보여지는 편이라...

  10. 쯔쯔 2009/12/24 16:23

    애쓰시네요!!!
    정말 삼성이 고객의 과실로 부셔진 핸드폰을 새제품으로 무상교환을 해주었나요?
    참.... 말도안되는.....
    그 말을 누가 믿을까요.......

    • BKLove 2009/12/24 18:25

      뭐.. 믿고 안믿고의 문제일까요. 햅틱의 경우도 지금처럼 구입한지 얼마안되서 문제가 생겼었고... 사실 접수하는 사람의 재량껏 할려고하면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애플의 아이팟터치도 1년 거의 다 채우고... 뭔가 이상이 생겼지만... 원래됐으니 한편 소비자 과실이기도 한데 새제품처럼 말짱한 리퍼받았었습니다. 사실 리퍼 논란이 있어서 그렇지 보기에는 구별할 수 없는 둘 다 새 제품처럼 보입니다.)

  11. 연아폰 쓰는 사람으로서,,, 2009/12/24 16:29

    12월 21일날 연아폰 샀다..사고나서 엄청 후회했다..회사 후배놈의 아이폰을 만져보는 순간 내꺼는 완전 느림보 굼뱅이였다..그 전까지 쓰던 아이팟..A/S거의 필요없이 잘썼다..
    그리고 삼성폰 A/S 엄청 비싸다..왜 이런글이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삼성직원이신가요?
    예전에 이건희 회장님 사건터지고 나서 바로 뒤에 삼성관계된 업체에서 태안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발생시켜서 언론물타기 시도 할려고 그런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아닌가??? (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각자 판단하시길) 의문이다..하지만 이것도 그것처럼 아이폰사서 일부러 파손시킨 후 여론조장하려고 하는건지 아무도 모를것이다.. 위 사진처럼 부서지기도 힘들겠다..어떻게 해야 저렿게 부서지냐? 사진상으로는 위에서 내려치치 않는 이상 저렿게 파손되지 않는데...삼성연구소에서 망치로 내려쳤냐? 아닌가? 어쨌든 실력으로 경쟁해라 국내 업체야..이런식으로 언론조장하지 말고...

    • BKLove 2009/12/24 18:27

      ^^ 헉... 삼성 직원..
      그러고 싶지도 않지만 그러지도 않구요. 저는 애플을 욕하거나, 아이폰이 안좋다고 말한게 아닙니다. ㅡㅡ;; 좋은데.. AS를 안해주는걸 어떻게해야 할까요? 그냥 한달이든, 두달이든 참을까요?

      삼성 휴대폰을 쓰고 있다가 AS를 받으러갔는데 언제 고쳐질지 모른다고 했으면 같은 글을 썼을겁니다. 아마 후배분 아이폰이 고장나시면(물론 그러지 않으시길 빕니다)... 제가 한 이야기랑 같은 말을 들으실 것 같습니다.

      한번 KT 114에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되요. 아이폰 고장났는데 지금 가면 언제쯤 고칠 수 있을까요?.... 라고 ㅡㅡ;;

    • 2009/12/25 06:47

      모든걸 왜 이상하게 생각하냐
      싸구려 중국산을 엄청 옹호하는게 우습다.
      아이폰에 정신나간 놈들
      참 이해하기 힘든 놈들이다.
      너 원래 싸구려만 찾는 놈이지..
      그냥 싸구려 매니아라고 해라..

  12. ㅁㄴㅇㄶ모 2009/12/24 16:26

    소비자과실은 리퍼안될텐데.. 저건 유상리퍼해야할텐데 가격도 엄청나고
    차라리 기다리지마시고 사설수리업체가서 액정만 갈아오시는게 더싸고 빠를듯하네요

    • BKLove 2009/12/24 18:29

      네! 사실 저는 꽤 오래전부터 애플 제품을 쓰고 있어서... 주변에도 애플 제품을 구입하면 가급적 AppleCare를 구매하라고 권하는 편입니다. 보험 가입되어 있어서 수리만 해주신다면... 고맙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덧. 그리고 말씀 너무 감사드리구요. 곧 그런 업체들도 많이 생겨나겠죠?)

  13. 안드로이드라도 2009/12/24 16:39

    스크에서 나오면 기대 전혀~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한국형 드로이드를 만든다고 하니 얼마나 손을 대서 망쳐놓을지
    안드로이드가 아니고 안드로메다로 갈 소지가 다분하죠
    스크의 레전드 통메도 넣을 생각인거 같던데.

    어쨌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 약정때문에 내년에 아이폰으로 갈아탈 생각인데 확실히 좀 기다렸다가
    안정되면 사는게 정답인거 같군요.

    • BKLove 2009/12/24 18:30

      네. 사실 스크(^^)의 발빠른 행보도... 아이폰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던 탓이겠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바뀌고 나아질거라 생각하지만... 좀 빨리 됐음 하네요. 나중에 더 좋은거 나오니 사용자들 마음 변할즈음 바뀌는거 말구요 ^^

  14. 루인 2009/12/24 16:40

    정말...
    애플의 A/S는.. 할말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의 A/S는 맥북을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할 정도의 그것입니다. 아이폰이 나오면서 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정말...

    • BKLove 2009/12/24 18:31

      맥북을 2006년부터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억도 있습니다. ^^ 안좋은 기억도 당연히 있죠. 사용자가 많지 않은 문제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본사에서 그리 유의미하게 보고 있지 않았을 것이고... 판매업체 입장에서는 큰 그림에서 생각하진 못할 것이고.. (어쨌든 살 사람은 사잖아요 ^^)

  15. 삼성빠는 이제 2009/12/24 16:41

    지겹네요 아이폰이 별로라고 생각하면 당신이 쓰지 않으면 되는거죠. 그리고 액정이 깨지는 사고라고 되어 있네요? 소비자 과실이죠. 이거 소비자 과실은 대부분이 유상 수리해야하는겁니다. 그리고 저기 적혀있는 AS 관련 문제들은 아이폰 상용화 제대로 되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들이 아닌지요?

    • BKLove 2009/12/24 18:32

      잉.. 아이폰은 상용화 됐지 않나요? 사실 정확히는 아이폰이 상용화되어 시장에 팔리면서 해결되서 나왔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휴대폰은 어차피 가지고 다니는 기기라 고장이 생기는건 (소비자 과실이든 아니든) 어쩔 수 없는 문제이구요. (해외에도 관련된 이슈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과실이든 아니든, 비용이 들든 아니든... AS를 해주는건 해줘야하는데.. 그게 기약이 없다는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 2009/12/25 06:48

      넌 애플빠냐.
      이건 뭐 아이폰 쓴다는 놈은
      전부 친미주의자냐.
      아예 오바마 똥이나 쳐먹어라.

    • 아놔 2009/12/26 22:56

      소비자 과실로 A/S하는것이나 제품과실로 하는것이나어쨌든
      글쓴이의 요지는 A/S가 잘 안되서 불편하다는 거였지
      왜 꼭 삼성하고 연결지어야 하나
      이 글엔 아이폰이 별로라는 말은 써있지도 않구만
      망상에 빠졌어

  16. 안타깝네요 2009/12/24 16:43

    신차뽑은 다음날 사고로 박살난차 영업점에 가지고가서 새차로 바꿔달라는 이야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소비자 과실로 부서진 상품을 무상으로 신품교환 해주는 업체가 지구상에 얼마나 있을런지... 국산제품이 밀리는 것은 안타깝지만 AS에대한 이런방식의 접근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네요.

    • BKLove 2009/12/24 18:35

      신차 뽑은 다음날 사고나도.... AS센터에서 AS는 해주잖아요. ㅡㅡ;; 저는 무상교환을 해달라는게 아닌데...

  17. 안달레 2009/12/24 16:44

    삼성빠가 존재할수도 있겠지만, 아이폰빠는 정말 수준이하네요
    여기 댓글도 보니까. 보니까 여기 글쓰신분 아이폰 스캔 기능도 포스팅 해놓은걸로봐서는
    단지 이글 하나보고 삼성빠에 아이폰 까로 판단할수 있습니까? 유치하게스리.
    여기다 댓글달기전에 그렇게 자신들 있으면, 아이폰 a/s 여부 확인하고 녹음을 하던
    사진을 찍던 이 포스트가 허위라는 것을 증명해 보세요.
    그러면 당연히 이 포스팅도 삼성빠라고 증명이 되어. 사람들한테 어필조차 못할텐데
    왜이리 사람들이 찌질한지 모르겠네..

    • 2222 2009/12/24 18:36

      아이폰 까는 글도 아니고..
      아이폰의 AS정책에 대해 글을 썼다고...개떼같이 달려드는 아이폰빠들 무섭네...ㄷㄷㄷㄷ

      나도 아이폰 유저지만 좀 비이성적이네요...
      자비로 AS하겠다는데 왜 AS를 안해줘요..;;;
      공짜로 달라는것도 아니고 다들 난독증??

    • BKLove 2009/12/24 18:36

      네. 감사합니다. ^^ 그런 의미가 아닌데... // 아이폰이 안좋다는게 아니라, AS가 안좋다는건데... 사실 직접 경험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이라... 이해는 갑니다

  18. neojoy 2009/12/24 16:48

    소비자 과실로 파손된 건 사고나서 1초 후에라도 회사에서 교환은 안해주죠.
    기업이든 구멍가게든 다 장사입니다. 내가 사장이라면 해 줄 수 있나요?
    아이폰 a/s 에 대한 불만은 한국정서로 당연한 거지만 지금 현상황은 이러하니 사고 안사고는 상황판단하에 본인이 하는 것이고 애꿎은 매장 여직원들한테 화내지 마세요. 당연히 a/s에 대한 부분은 한국 네티즌의 힘으로 애플을 압박해 볼 필요는 있겠죠?(쉽진 않겠지만)

    • 고고리아 2009/12/25 03:50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애플의 AS 방침은 '교환'입니다. 소비자 과실인경우엔 '무료' 교환(AS)이 안되고 '유료' 교환(AS)이 되어야 하는거구요.

      그러니까 이번 경우엔 '유료 교환'도 안된다는거죠. 이해하셨나요?

    • 아놔 2009/12/26 22:58

      진짜 다 난독증인가봐

  19. 와.. 2009/12/24 16:55

    대단하네...고객과실로 인해 손상된 제품을 무료로 새걸로 교환해준다는 뉴앙스를 삼성것으로 해놨네.

    10년전부터 삼성을 쓰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요즘은 고객 과실로 인해서도 삼성은 새제품으로 바꿔 주는가보군요?

    와 삼성 좋은가보네요?

    하지만 전 아이폰으로 살게요.

  20. 댓글 대박 2009/12/24 18:25

    와.... 무슨 반응들이 다들 삼성 직원이 썻다고들하는 이런 반응 ㅋㅋㅋ

    사람은 직접 경험하고 데어봐야 깨닫는거죠.

    전 연아폰 쓰는데 불편함 없고 삼성 A/S?

    현 대기업 A/S 하는 곳 중에 삼성이 제일 서비스 좋고 비용도 별로 안들고 좋았습니다.

    또 이런 댓글 쓰면 삼성에서 알바 풀었네 어쩌네 하겠지만 전 학생이고요 ㅋㅋ

    아나.. 이런걸 말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다..

    여하튼... 사람들 limited edition이라고 하면 환장하니깐 아이폰 사고 난리난리인데

    솔까말... 한국제품 좋은거 놔두고 굳이 해외 제품 쓸려는 이유 모르겠네요.

    전에 옴니아 2랑 아이폰 반응속도 차이를 동영상 찍어서 올린거 보긴했는데

    성격들이 그렇게 급해요? 얼마나 빠르게 반응해야 만족하는데요?

    쓰는데 불편함 없이 터치 잘되고 통화 잘되고 엠피 잘되고 카메라 기능 좋고 무선인터넷 잘터지기만 하면되지

    굳이 해외껄 쓸 필요가 없는듯한...

    저렇게 A/S 3~4주씩이든 일주일이든

    국내에서 하루 이틀 정도면 빠르게 하는걸..

    여하튼.. 사서 고생인듯..

    • ㅋㅋ 2009/12/25 03:55

      AS일주일 못기다려요? 성격들이 그렇게 급해요? ㅋㅋ

    • as를 일주일이나 기다리고요? 2009/12/25 08:48

      미쳤어요 그동안에 전화 쓰지 말라는 얘기잖아요
      그런 핸펀을 뭐하러 써요.

    • andu 2009/12/27 19:25

      옴니아 쓰는 사람으로써 반응속도는 정말 거지같습니다.
      해상도에 비해서 CPU자체가 받쳐주지 못하는걸 갖다 붙여놨으니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죠.
      삼성쪽에서 만든 UI도 만들기(최적화)에 따라 그래도 어느정도 반응속도는 나오게 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아니죠. 램은 딸리고.....
      옴니아 2도 CPU가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반응이 느린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전에 쓰던 RW6100은 CPU도 옴니아보다 느린거지만 반응 자체는 확실합니다.
      옴니아 쓰다가 RW6100을 좀 써봤는데 웬지 숨통이 트이는 듯 싶더군요 -_-
      적어도 그정도 반응속도는 나왔어야 합니다.
      OS가 아무리 무거워지고, 프로그램이 아무리 무거워 졌어도
      기본 UI에서부터 끈기고 반응이 느린데 삼성이 스마트폰을 발로 만든다는 얘기밖에 안됩니다.
      옴니아 터치스크린 쓰다보면 어느새 힘이 들어갑니다.
      반응이 느려서 말이죠. 근데 RW6100을 써봤는데 그런거 없더군요...
      분명 저는 업글을 했는데, 이게 업글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저는 백업으로 둘 다 가지고 다닙니다.
      터치스크린을 주로 쓰는 프로그램(이미지 작업 등)에서는 옴니아를 쓸 수가 없거든요.
      단순히 성격의 문제가 아니고, 저처럼 전부터 PDA썼던 사람 아니면,
      확실히 터치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평가입니다.
      다른사람이 제꺼 만져보는걸 봤는데, 조작에서 미스가 많이나더군요...
      터치스크린으로 조작을 했는데 반응이 0.x초에서 몇초까지 제각각이니
      처음 써보는 사람은 삽질할만도 하죠. 이게 조작이 제대로 먹힌건지도 알 수 없으니까요.
      이것은 결국 얼마나 반응이 개떡같은지를 반증하는거지요.
      저야 적응해서 그럭저럭 쓸만 합니다만,
      RW6100을 다시 만져보면서 씁쓸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21. 수향 2009/12/24 18:32

    딴건 다 필요없고 A/S 고 뭐고간에..
    기기변경을 하는데 왜 신규 가입이나 번호 이동보다 비싸냐고...
    고객 붙들기 그렇게 하기 싫나?
    쓰던 통신사 그대로 핸드폰만 바꾸고 싶은데..
    가격이 뭐...

  22. n. 2009/12/24 18:35

    소비자 부주의로 액정 유리 깨뜨리면 새 폰으로 교환해주나요? 햅틱이?
    애들 놀다 TV 유리 박살내면 새 TV로 바꿔주나요? 삼성이?
    아이폰 A/S 갑갑한 건 알겠는데 왜 글을 이상하게 쓰시나요?
    오래도록 구독해온 블로그인데 신뢰가 한 방에 날아가네요.

    • 다들 난독증 2009/12/24 18:38

      난독증이신가봐요..
      오랫동안 구독해오셨다면 이분이 말씀하시는건
      공짜로 교환이 아니라는거 알텐데
      괜히 오랫동안이라는 말을 통해 이사람의 글을 이해한것처럼 포장하시네요..

      자비로라도 AS해달라는데 자비로도 안해준대잖아요...다들 난독증인가봐..

    • jk 2009/12/25 14:54

      글보면 공짜교환을 기대했다고 분명히 나오는데요?

    • 아놔 2009/12/26 23:01

      위에 댓글 자세히 읽어보면 알수 있음
      A/S자체가 안되서 불편했다는거지
      ㅉㅉ

  23. 근데 애플은 A/S 규정이 없죠... 2009/12/25 03:07

    무조건 그냥 리퍼교환이죠....
    굳이 삼성 얘기 안하셨다면 KT가 준비소홀이니깐 KT가 욕먹겠지만
    굳이 삼성 얘기를 하시니..욕을 먹는듯...
    삼성은 그냥 한국에 진상들이 많으니깐 귀찮아서 바꿔주던가 하는겁니다..
    지들의 서비스 정신이 투철해서가 아니라..그만큼 자본력도 있고..
    KT의 준비 소홀이 제일 문제인듯 한데요...
    일례로 3G 일본에서 처음 샀을때 먼지 하나 들어간걸로 소뱅에서 3번을 교체했죠....
    지금 문제는 그냥 KT의 문제가 젤 큰듯..

    • 삼성이든 엘지든 서비스센터 담당이 젤 중요한 듯요 2009/12/25 09:26

      삼성, 엘지 서비스센터를 방문해보니
      잘 해주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무료 AS 기간 지나도 바닥에 떨어져서 액정 파손된 것을 무료로 고쳐주는 분이 엘지 AS센터에 있었는데 그 자리의 담당이 바뀌니 바로 유료로 해야 한다고 하던데요
      삼성도 비슷했던 것 같네요
      KT의 문제는 아이폰이 처음 도입되고 또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였는데 그 이후 프로세스에 대한 생각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어쨌든...보험을 들어야 하는 건가요?

    • andu 2009/12/27 19:27

      이 글에 달린 댓글 중에서 이 글이 가장 포인트를 제대로 잡고 있는것 같군요.

      내용도 공감이구요.

  24.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라고 봅니다! 2009/12/25 03:14

    애플이 그따위 서비스를 하는 것도 영업방침일테고...

    KT가 그러는 것또한... 그들의 영업에 따른...
    그러니깐, 삼성이나 뭐, 기타 여러가질 감안한 서비스 꼬라지일 거란 말씀입죠!

    솔직히 저런 문제점을 제대로 고칠 수 없겠습니까?

    만약, 경쟁이 치열하고 그랬다면... 저렇게 영업을 했겠냐구요~

    일단, 소비자들이 애써 담달폰을 찾은 거에다가, 스스로 애플의 노예(?)가 되기로 선택한 마당에다... 삼성이 KT에다가 불만을 엄~청 쏟아내고 있으니깐... KT측으로서도 저렇게라도 해서 아이폰에 대한 관심을 줄이려는... 그런 노력을 경주할 수밖에 없는 거겠죠!

    뭐, 이런 걸 우리 소비자들이 감안해야할 것들은 아닌 거 같긴 하지만, 그 이면엔 이런 연유가 도사리고 있음은... 확실할 겁니다!

    제가 KT사장이었다해도... 아마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을 듯!

    하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만... 그건 소비자인 저희들이 감안할 일이 아님은... 명확한 사항이고 말이죠!

    *^^*

  25. 천풍지인 2009/12/25 03:17

    마음이 아프시겠네요. 복불복이라고. ㅠㅠ. 그래도 잘 참고 견디세요. 이만한 폰도 없지 않습니까. 기운내세요. 아직은 초기이고 미국에서도 한국소비자의 뜨거운 반응과 AS의 문제점을 내년에는 향상시키기를 바랄뿐이지요. 고생하시고...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26. DarK 2009/12/25 03:51

    몇몇 댓글들이

    마치 초.중 학생분들님께서 쓰시는

    연예인빠 수준이네요;;

    글을 하나하나 잘 읽어보시고 생각하시고 댓글다세요

    제가 봤을땐 애플과 KT둘다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애플은 애플데로 "맘에 안들면 사지 말던가" 라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구요
    KT도 물론이거니와 다른곳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팔고 보자" 라는 마인드가 전반적이어서;;

    저도 한참 망설이다가 여전히 망설이고 있는데
    조금더 망설여야 겠네요 ㅎㄷㄷ;;
    좋은글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ㅎ
    지식인이라면 내공이라도 드렸을텐데 ㅋㅋ

  27. PerCleW 2009/12/25 03:58

    진짜 덧글 수준들 하고는...ㅡ,.ㅡ
    저도 아이폰 쓰지만 언플이니 어쩌니 하는 덧글들은 정말 보기 민망할
    수준이군요.

    그런데 이런경우는 아이폰뿐만 아니라 국내 애플 A/S자체가 문제라는거...
    예전 아이팟터치 사용하다 리퍼받은 지인이 있었는데
    그당시도 리퍼물량이 딸릴때 고장난거라 기다리는데만 거진 보름 걸렸었습니다.

    미국이야 원체 회사가 미국회사니까 바로바로 해주는지는 모르겠는데
    유독 국내 A/S는 더디다고 하네요.-_-a

    • 아하핫 2010/01/06 00:11

      아니예요.. 애플 원래 as더럽기로 유명해요.. 어느나라에서도 마찬가지...

  28. 아이폰유저 2009/12/25 04:37

    구입후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있고 다른폰에서는 꿈도 못꿀 정도의 모바일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만

    항상 언제 내 아이폰에 문제가 생길지 이런 경험담을 보면 조마조마하긴합니다 그나마 보험에 들어서

    덜하긴 합니다만.. 공감가는 글이군요. 계속 언론에서 터트려서 서비스가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29. 말랑고무 2009/12/25 05:02

    애플빠들 욕하시는 분들 한번 보세요.
    왜 이 글에 속칭 '애플빠' 들이 거품 물고 달려드는지 모르시나요?


    안그래도 말도 안되는 아이폰 까기 열풍으로 달아오른때인데
    글쓴이 분이 이미 단서를 제공했거든요.

    ----------------------------------------------------------------------------------------------------------------------------------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
    (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

    바로 이 부분입니다.

    분명 지금 아이폰 액정이 고장난 상황은
    글쓴분이 약간 돌려서 말했지만

    100% 사용자 과실이 확실한 부분이고
    글쓴분도 인정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위 멘트는 뭐죠?

    실제 예전에 햅틱을 썼을때 비슷한 '증상'이 한달만에 생겼을때 새 폰으로 받았다?????

    증상이 생겼다라는 단어의 어감상 이건 내 과실이라는 뉘앙스가 아니게 되버린겁니다.
    제품의 불량으로 생긴 문제라는 뉘앙스로 바뀌어 버린거죠.

    결국 글 내용 전체가 이 한 부분의 멘트 때문에


    "내 과실이 아니라 제품 불량인데 삼성 같았으면 새제품으로 교체해줬을텐데 애플(kt)라 안해준다 고로 애플(kt) 나쁜놈"


    라는 전형적인 요새의 애플 까기 방식의 내용으로 비춰지게 되는거구요.

    그러니까 지금 위에서 거품 물고 리플 다시는 속칭 '애플빠'들이
    사용자 과실인데 삼성에서 새 핸드폰을 공짜로 주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뉘앙스를 읽었거든요. 저도 그렇게 느꼈구요.

    애플 빠들이 거품 물고 달려드는 단서는 이미 글쓴분이 제공하고 있는 겁니다.
    의도하신거라면 애플까기로 작심하시고 글 쓰신거로 볼수 밖에 없구요 ㅋ

    오해라고 생각하신다면
    적어도 이부분은 수정하거나 삭제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않으면
    속칭 애플빠들이 글쓴분을 애플까 내지 삼성,skt 알바로 생각할수 밖에 없네요.

    전 글쓴분의 다른 포스팅을 보니 그런 분은 아니겠구나 라는 결론을 내리긴 했지만 :)
    언제나 오해 받을수 있는 행동은 하지 않는게 제일이죠^-^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BKLove 2009/12/25 05:47

      네. 너무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의견 주신 부분에 100%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은 어쨌든 제가 쓴 글을 바탕으로 의견 주신 것이니 제가 지금 본문을 수정해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은데, 오해가 계속 생길테니... 차선책으로 이 댓글을 본문에 링크로 연결해두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을 굳이 넣은건 실제 그런 일이 있기도 했지만, '그런 경험도 있었는데 KT는 아무런 대책도 없이 언제될지도 모른다고하는건 너무하지 않느냐' 것을 좀 강하게 강조하고 싶었고... 그러다보니 그 일화가 떠올랐던겁니다.

      제가 충분히 앞뒤 설명을 못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삼성의 경우를 좀 부연설명 하자면... 그때가 햅틱이 나오던 정말 완전 초기였습니다. 그러니까 단지 휴대폰이 아니라, 삼성이 야심차게 밀던 풀 터치휴대폰이 처음 나오던 시기라서... 삼성의 입장에서... 개발 비용을 많이 쓴 새로운 사용자경험을 가진 제품이 흥행하려면... 당연히 초기사용자의 반응이 너무 중요한 시기였을 것 같구요. 그래서 아마 그냥 새걸로 교환해줬을겁니다. 지금생각하면 그때까지 햅틱과 같은 터치제품이 거의 없던 시절이라 아마 부품도, 수리할 능력도 없었을 것 같구요.

      아이폰도 국내에는 도입초기이고... 진행 상황을 봐서는 수리할 인력이나 리퍼 제품 모두 없는 상태라 그런 점이 매칭이 됐었는데요. 물론 아이폰의 경우는 좀 케이스가 다른게 외국에서 이미 충분히 검증된 제품이긴 합니다.

      한편 글을 쓴 시점이 114에 전화한 뒤... 한참을 기다려서 연결되고... 다시 전화가 돌려져 강남지점에 연결하고... 또 기다리기만하고 그냥 끊어지는 일이 생기니 답답한 마음도 들었구요. (이때 느끼는 짜증은 이해하시겠죠?)

      결국 오해를 자초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 목적은 KT 혹은 애플의 담당자들이 (만약에 이 글을 보게된다면) 좀 경각심을 느끼고 빨리 대처해주길 바랬는데요. 그게 애플을 좋아하시는 분의 애정어린 마음을 자극할거란 생각은 미처 못했던게 사실입니다. (사실 글을 쓰고 나서 다른 분께 아이폰과 관련된 삼성 알바논쟁을 전해들었으니 충분한 정보가 없이 오해를 일으킨 것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제가 만든 이 논쟁이 KT(혹은 애플)에 전해져서... 단지 광고해서 많이 파는 것 뿐 아니라.. AS에 관해서 좀 더 사용자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데 기여가 된다면 좋겠네요. 그럼 애플을 좋아하시는 분(저는 무슨 -빠란 단어가 싫어서)들도 마음에 들어하시겠죠? 결국 (언젠가) 다 해결은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팔려서 생기는 잡음일 수도 있겠군요.

  30. mirine 2009/12/25 05:04

    참 병진들 많구나.. 와우빠랑 똑같은 수준인대.. 어디 애플욕하나.. 왜 니들이 꺠갱거리는지.. 삼성이 a/s늦었어봐 거품물고 달려들 사람들이 애플이 하니까 삼성은 안그러냐.. 말도안돼는 트집가지고 물어지는거... 삼성이 좋다는게 아니라 무작정 한국은 안돼 이런 생각 좀버려라.. 그놈의 사대주의 하고는.. 니들이나 많이 사과 많이 쳐드세요.. 왜 그 생각을 남한테까지 강요하는지., 그리고 내가 제일 어이없는건 제발 kt에서 나와만 주소 하고 외치던 사람들이 나오니까 a.s개떡같다고 외쳐대는거야.. 그걸 애플가서 따지지 kt와서 따지나.. 그나라 물건이 정식으로 들어온거면 당연히 a/s센터도 기본적으로 깔려야돼는건대 어처구니가 없구나.. 솔직히 삼성핸드폰 쓰레기인건 인정하는대 말도 안됀느 어거지좀 부리지마라.. 이 애플빠돌들아..

    • BKLove 2009/12/25 06:17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 사실 아이폰의 경우 AS는 KT와 계약을 통해서 KT에서 진행하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KT에서도 관련된 AS접수를 KT플라자 등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이구요.

  31. jk 2009/12/25 06:12

    근데 중요한거..

    액정이 왜 깨졌는지 안쓰셨군요.

    그리고 사용자 과실이 명백한데 산지 일주일이 안되었다고 해서 새제품으로 교환을 바란다라...
    그건 완전히 도둑놈 심뽀이지요. 그럼 맘에 안드는 기업 제품 구매해놓고 일주일안에 박살내서 새제품 달라고 하면 되는건가요?

    정말 말이 안되는 소리이고..

    KT의 as가 이상하다는건 님 지적이 맞는것 같습니다.
    고객의 과실이라도 어쨌던 as는 해주는게 당연한데 처리가 넘 어설프군요.

    근데 글 앞머리에 새제품 교환 어쩌고는 정말 어이없는 내용입니다.

    • BKLove 2009/12/25 06:29

      본문에 나와있는데.. 사실 저는 아이폰은 아니지만 전화-카메라-GPS만 빼고 기능상 거의 유사한 아이팟터치를 수리하면서 리퍼 제품을 받은 적이 있어서 리퍼에 별 거부감이 없습니다. 보기에 그냥 새제품입니다. (찾아서 찾으면 일련번호가 다르다고 하시던데.. 뭐 상관없구요) KT에서도 AS를 진행하면 수리하기보단 해외와 마찬가지로 리퍼 제품을 제공할 것 같구요. (홈페이지에도 그렇게 공지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아이폰은 아이튠즈와 연동되어 새로운 공기계-리퍼제품-가 생기더라도 백업과 복원으로 다시 설정하면 대부분의 정보를 돌려놓을 수 있어서 간단하구요. 문제는 그 리퍼 제품이 없다는겁니다.

      KT도 작게 부품을 하나하나 수리하는게 아닌 리퍼를 제공하다보면... 사용자 입장에서 수리비가 과도하게 청구될 수 있어서 보험 상품 가입을 권하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해외의 경우 사용자 과실로 인해서 리퍼를 받을 경우 AppleCare기간이 끝났을 때 20-30만원까지 낸다고 알고 있는데... 보험이 55만원까지 지원되니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jk 2009/12/25 14:57

      다시 읽어봐도 왜 깨졌는지는 안나오는데요...

      떨어뜨린건지 아니면 뭔가에 부딪힌것인지....

      리퍼제품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KT와 애플의 AS는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봅니다만
      님이 삼성 핸드폰이 일주일만에 고장나서 새걸 바꿔줬다라고 글을 적은건 아주 이상하게 보입니다.
      사람들이 지적하는건 그겁니다.

      님 과실인데 그걸 왜 바꿔줘야 합니까? 오히려 바꿔준 삼성이 이상한거죠. 그런 서비스는 해서는 안됩니다.

      왜 안되냐구요? 어짜피 제품 가격에 AS비용이 포함되어 있기에 소비자 과실까지 기업이 AS해주면 제품 가격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건 제대로 잘 쓰고 있는 소비자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입니다.

  32. 댓글 ㅋㅋ 2009/12/25 06:35

    왜 애플 a/s 욕하는걸까요? a/s 제도 이미 알고서 제품 구입하는거고, 한국 소비자들 좀 이기적인듯(누군 안그럴까 싶긴하지만ㅅ두요) 애플케어 끝날때쯤 고장나서 리퍼 받으면 좋은제도라 할꺼면서 -_-.. (게다가 보통 리퍼 외관도 깨끗한데 애초에 저렴한가격으로 리퍼제품 사고싶은 사람들도 있을텐데.....우리나라는 이런거에 너무 예민함 ㅜㅜ) 애초에 국내기업인 삼성과 물량같은거로 비교하는것도 좀..;; a/s 센터 갯수도 그렇고... 삼성은 서비스정신으로 기업을 키웠고 애플은 디자인+기능으로 기업을 키운건데.. 둘다 너무 좋아하는 기업이라 사람들이 비교하면서 하나 편들고 하나는 까서 좀 이상하다고 생각됨;;; 개인적으로 애니콜 a/s 센터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 ><

    아참 근데 글쓴님, 저거 아이폰 겉에 액정 깨진거 더 악화안되게 저는 금 사이사이에 순간접착제 발라줬는뎅..물론 화면있는데는 말고 검은테두리 부분에만이라도..투명매니큐어도 좋을듯~ 그리고 그 위에 깜찍 스티커 붙여서 마무리 -.- 신경안쓰면 전혀 신경안쓰이는데;; (전 애니콜 유저....아이폰은 해외에서~)

    지나가다가 그냥 그렇다구요 ...

  33. 어찌..하리오 2009/12/25 07:01

    사람들이...면상보면서 애기하면 창피해서 아무말도 못하겟네요.

    무상 A/S 가 아니잖소. 유상 A/S 받게 해달라. 이게 하고 싶은부분이고...

    KT는 애플이 우리는 않해주니깐..니들이 팔고 A/S 해줘라.

    준비 않된 KT에서는 손도 못돼고 있는 거고...왜?? 애플에서 비협조적이니깐...

    조금만 생각하면 알수 있는거 아닌가요?? 다들 위글 다시 읽아보시고...

    아님...삼성이랑 웬수 지셨나??? 보기 좋지않은 풍경이네요.

    현대차랑 하는 짓거리가 애플도 똑같은데...아이폰 좋아하시는 건 알겠구요.

    그렇다고 삼성빠넹..어쩌넹 욕하는것 못!배!워!쳐!먹!은 얘들 같은데

    얘들아~ 생각 좀 하고 살자?? 응?? 내수 독점으로 차값 올리는 현대차 좋으셈??

    아이폰도 똑같인 짓하고 있거든?? 아직 이해가 않돼???

  34. Joon 2009/12/25 07:55

    뭐...우리나라의 AS에 대한 개념과 애플이란 동네의 AS개념이 다른 탓이겠죠...
    "수리"와 "교체"의 차이랄까요,,,
    뭐 애플은 나사구멍 하나도 허용치 않는게 디자인철학이라니까...-_-
    뭐 그건 그렇다 쳐도,,.'교체'를 방침으로 세웠으면...바로바로 '교체'가 되어야 할텐데...
    KT가 한번 치고 나가보자는 생각에 AS를 너무 성급히 떠맡은것 같습니다...
    시간이 가고 물량이 들어오면 좀 사정이 나아지겠지만...
    일단 터뜨리고 보자는 식의 영업정책은....글쎄요...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35. BS 2009/12/25 08:04

    우선, 저는 블랙베리볼드+T옴니아 User이며 HTC도 썼었습니다.
    또한, 저의 Next폰은 단연 아이폰입니다.
    요즘 아이폰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어떻게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애플빠"냐 "삼성빠"
    두 가지 부류로 분류되더군요. 좀 더 공격적으로 이야기 하다간 아예 "좌파"로
    분류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최근 MBC 보도를 두고 아이폰을 사랑하는 사람과 시기하는 사람들의 격론이 더욱
    거세지고 있기도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요,
    아이폰 이라는 디바이스와 아이폰이 가져다 줄 트랜드 또는 IT 환경변화는
    구분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폰은 분명 놀라운 디바이스입니다. 멀티터치, UI의 편의성, 빠른 응답속도 등은
    윈도모바일에서는 상상하지 못하는 것들이죠. 허나 사람들이 더 열광하는 것은
    그러한 디바이스가 아이튠즈와 접목되어
    원하는 어플들을 자유롭게 올리고 내려받아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좀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디바이스는 디바이스 그 자체입니다.

    좀 편한 디바이스는 경쟁사업자로부터 곧장 추월당합니다. 디바이스 자체 선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서비스 사후관리 즉, A/S입니다.

    제가 보건데 KT의 아이폰은 이게 완전 꽝이라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아이폰이라는 디바이스에 대한 이런 A/S 체계는
    삼성이나 LG폰과는 정말 비교도 안되는 A/S 체계입니다.

    어떻게 이런 체계를 가지고 아이폰을 팔겠다고 했을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문제는 그것입니다.

  36. 초딩 쉐리들 댓글 달기전에 이해좀 하고 달아라 2009/12/25 08:31

    댓글 다는 쉐리들 다 초딩이냐? 이해력이 부족하냐?
    아이폰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A/S가 빨리 안된다고 하소연 한거 가지고 뭔 놈의 헛소리들이냐..

  37. 이건 마치 2009/12/25 08:43

    이런 논란글을 올리기 위해 일부러 망가뜨린것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부서지냐?

  38. 와진짜 빠는 답이없네.. -ㅇ- 2009/12/25 09:01

    ..콩깍지가 쒸어서.. 쉴드치고 글을 보는건지..

    아니면 그냥 단순 난독증인지 구분이 안가네

    깔땐 까더라도.. 좀 재대로 글은 보고나서 -ㅇ- 깝시다

  39. 33 2009/12/25 09:02

    너무빨리 샀군~

  40. rggtr 2009/12/25 09:22

    아이폰빠들은요 뭐든지 아이폰에 관한 것이라면 무조건 찬양만 해야 합니다.

    조금만 불만이나 불편한점에 대해서 말하면

    뜬금없이 삼성알바소리 듣게 됩니다.

    아이폰빠들에겐 아이폰은 신성불가침의 영역이죠...

  41. 난독증들이너무만아 2009/12/25 10:58

    아니 도대체 무슨 디지털 사대주의도 아니고
    지나가는 사람인데 왜 그럽니까?????????????
    유상 as안해준다는 글인데 뭐 무슨 삼성알바라니
    애플이 상식밖의 서비스를 보여준다는 건 사실인데..
    그리고 그렇게 삼성 까고 싶습니까? 진짜 수준이하네..

  42. 초록색상 2009/12/25 11:02

    아이폰이 굉장히 이슈화되있는데
    각기 장점과 단점이 분명있습니다.
    외산품을 국내에서 파는 제품을 서비스품질을 대폭 개선하는게 시급하다 보는데요.
    삼성,LG같은경우 대한민국에서 어느곳에서나 A/S센터가 있습니다.
    특히나 서울의 경우는 동네마다 하나씩 있죠.
    (영등포,시흥,부천,인천,용산 등등...거리가 약30~1시간이면 충분하죠)
    그러나...외산제품의 경우는 용산이나 영등포아니면 A/S센터가 없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있는 본인도
    소니 디카삿다가 낭패봣죠.
    밧데리가 분명 만땅으로 차있는데
    사진 몇방찍으면 삐릭~~거리며 자동으로 꺼지더라구요.
    디카 가죽 케이스끼고 다녀서 떨어트린적도 없는데 말이죠.
    참..힘들게 A/S접수하고 맡기는데 센터기사가
    제품이 몇년되어서 부품을 교체하는데 1주일~15일간 걸린다고 얘길해주 겁니다.
    참 씁쓸하죠. 국내제품이었다면 단지 30분이내면 끝나는데.....
    소니 카메라 동호회같은데 가시면
    금정에서 사시는 30대분이 A/S몰라서 서울로와서 고치고간거........(갑갑하죠.)
    외산제품하고 국내제품;;
    외산제품은 기가막힌 고성능의 제품이 많다는겁니다.
    하지만 단점은 고장나게되면 A/S는 많이 미흡하기 때문에
    소비자입장에선 짜증날수밖에 없죠.
    국내 제품은 성능은 그렇저렇 괜찮게 나오죠.
    하지만 외산제품과 비교하면 가격대 성능비는 좋지 못합니다.
    고장나면 손쉽게 A/S를 받을수있구요.
    저희 부모님도 외산제품이 좋은거 압니다.
    그러나 고장나면 이거 어디서 수리받냐고 하시면....
    젊은 저도 괘나 난처하기 이를때없죠.
    A/S받을때 짜증난걸 기억하면...
    그래서 외산제품이 국내에 들어와도 A/S센터가 많이 미흡하고
    복잡하기 때문에.....그냥 국내제품을 많이쓰는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외산제품 비싼거안삽니다
    A/S 복잡하고 부품교체할때 교체부품이 없다면 기달리기 지쳐요.
    그래서 성능스펙이 중간정도급을 제품을 2개사서
    1개가 고장나면 일단맡기고
    다른 1개의 제품으로 사용하죠
    둘다 고장나도 별문제없습니다.
    두 제품 전부 가져가서 A/S센터에서
    멀쩡한거 띄어다가 서로 부품을 교체해가며
    갈아달라면 그만입니다.
    저는 외산제품쓸때 이렇게 해요.
    디카같은거 여러게 사봣다가 고장난걸 비싸게 주고산건데
    쓰레기통에 버릴수도없고.....
    그래서 1개사서 좀쓰다가 자금의 여유가 생기면 비슷한거 하나 또 삽니다.
    그리고 제품을 사서 제품기기 자체가 불량일 경우는 거의없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의 오류가 생겨서 문제가 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주일이상 무리없이 잘쓰다가 뭔가 안되면
    소비자의 과실일 경우가 많겠죠.
    휴대폰도 쓰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맛이갓다고하면
    A/S센터 기사들이 이런말할텐데요.
    떨어뜨려서 망가진건 100%소비자 과실이며 무료 A/S 안된다고...
    전 지금 LG휴대폰을쓰고
    동생껀 모토로라...부모님두분껀 삼성인데...
    떨어뜨려서 망가지거나 그런경우라면
    어디 회사든 마찬가지예요.

  43. 초록색상 2009/12/25 11:12

    저도 아이폰하나 사볼까 말까 생각하는 중이랍니다.
    휴대폰인대도 불구하고 멀티미디어가 굉장히 강조가 되있다보니
    저한텐 유용해보여서 말입니다.
    근데 아이폰 산분들 블로그에 가서 아이폰 리뷰 보면
    바로 아놔...사고싶네 지름신이 가슴에서 솟구처올라오는....
    어쨋든 아이폰의 장점은 거의 알고있을테고
    단점이 무엇인지 아이폰을 사서 느낀 경험담을 통해
    단점을 수시로 알아보는데요.
    아직 아이폰이 나온지가 불과 얼마 되지않기 때문에
    내년 봄쯤에 산다고 가정한다면
    더많은 사용자들이 늘기때문에 그때가서 사도 늦지 않을것 같아서...
    현재는 아이폰 사서 쓰시는분들 리뷰를 보고있어요.
    단점,장점, 그리고 그외에 프로그램상의 문제점등등
    꼼꼼히보고 살려고요.

  44. 이상한 2009/12/25 11:54

    여자친구는 아이폰 저는 아이팟쓰는데 걱정했던문제가 보험들어놔야되나 걱정이네요

  45. egg 2009/12/25 13:30

    무척 속상하시겠어요. 구매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런 일이...
    더구나 많은 댓글들이 저도 거북한 것들이 많으니...
    여하튼 어떤식으로도 A/S가 해결되어서 다시 사용하실 수 있게 되길 바랄께요~

  46. 이거 무서워서 아이폰에 대한 단점을 쓰겠나.. 2009/12/25 13:41

    옴니아 폰에 대한 장점을 쓰거나..

    또는 아이폰에 대한 단점을 쓰면..

    꼭 붙어 있는 댓글들.. 삼성한테 돈 먹었냐?, 삼성빠냐?

    직접 써본사람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뭐가 그렇게 말이 많은지..

  47. 이런 2009/12/25 14:57

    사람들이 다들 미쳤나봐; 무슨 기계를 찬양하듯이 대하네
    그냥 폰이 폰이지 무슨 애플이 너네 낳았냐?
    무슨 아이폰 단점 말하면 물고 뜯고 삼성빠니 어쩌니
    이때까지 삼성 휴대폰 쓰면서 a/s에 불만가진 적 단 한번도 없고 ,
    사실 a/s 받을만큼 고장난 적이 없다. 솔직히 이 점은 인정해 줘야한다고 생각함.
    거기에 비해서 애플사 제품들 a/s 안좋은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아이폰의 장점들만 보면 사고 싶지만 a/s걱정되서 못사는 사람도 있는거지
    그리고 가끔 애플제품 쓰고 있으면 무슨 자기도 고급이 된것마냥 나서는 미친 애플빠들 때문에 더 쓰기 싫어진다.
    각 회사 제품들 장점, 단점 비교해보고 사는 건 나고, 돈내는 것도 나다.
    여기 글 쓴 사람도 어지간히 불만이 있으니까 쓴거고..
    그니까 애플빠들은 좀 제발 앵간히 했으면 좋겠다 정말.
    보는사람 짜증나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48. 황용이 2009/12/25 15:02

    위에있는글 다 읽지는 못하겠고요..
    저도 사실 아이폰으로 갈아탄 사람인데..
    지금 중점은 a/s인듯한데 여기 커뮤니티가 100분토론 수준인데요..
    결론적으로 삼성이 a/s는 최고인건 확실하긴해요..
    kt가 생각이 있으니 a/s처리한다고 했을텐고 지금 준비하고있는 과정같아요.
    그리고 위에 반말지껄이는 분들이 몇분있는데..이런 싸가지..
    결론적으로 어떤제품이 최고다를 떠나서.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니 ...
    꼼꼼히 따져서 잘사는게 나을뜻.
    지금 사고 a/s 구리다고 후회하지말고 조심히 쓰시고
    부득의 하게 고장이 나면 피곤해지는건 당연한 현상이니 이부분은 본사에서 적극적인 계획이 없다면.
    커뮤니티를 활성화해서 변화시켜야하는 부분인듯..

    • jk 2009/12/25 14:59

      삼성의 as는 칭찬이 아닌 욕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쩝..

  49. jk 2009/12/25 14:58

    삼성 AS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들이죠.

    소비자 과실인데 그걸 왜 새걸로 바꿔줘야 합니까? 오히려 바꿔준 삼성이 이상한거죠. 그런 서비스는 해서는 안됩니다.

    왜 안되냐구요? 어짜피 제품 가격에 AS비용이 포함되어 있기에 소비자 과실까지 기업이 AS해주면 제품 가격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건 제대로 잘 쓰고 있는 소비자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런 말도 안되는 AS는 기업에게 손해가 되는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소비자에게 손해가 됩니다.(가격인상)
    그런 이상한 AS를 하니 삼성 핸폰이 그렇게 쓸데없이 공장도가격이 비싼거죠.

    • BKLove 2009/12/25 15:38

      글쎄요. 사실 고장나시고.. AS센터를 갔는데 아무런 대책도 없이.. 언제 AS가 될지 모른다는 답을 듣고 나신 뒤라면 그렇게 말하지 못하실 것 같은데요. 그리고 다시 전화를 했더니 이리저리 돌리다가 결국 끊어져도 지금과 같은 말씀을 하실 수 있을까요? AS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지금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10만대를 팔았니 마니하는 이 순간에도 말이죠. ㅡㅡ;;

      새걸로 바꾼다고 안했다는데 참.. 이해를 못하시군요. 어차피 리퍼제품도 상관없고, 수리를 할 능력이 KT에 있으면 해주면 저는 고맙겠습니다. 단지 이 모든게 가능하지 않는게 지금 문제라는거죠. 굳이 삼성편을 들고 싶지 않지만.. 굳이 비난할 필요도 없어보입니다.

    • jk 2009/12/25 15:59

      일반 사용자들에게(고장없이 잘 쓰는)

      피해를 입히는 as정책은 당연히 비난받아야 합니다.

      삼성의 as정책은 칭찬해야 하는게 아니라 욕먹어야 하는겁니다. 제품가격의 상승을 초래할 수 밖에 없는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왜 님이 일주일만에 고장낸걸 새걸로 교환하는 비용을 고장없이 잘 쓰는 다른 사람들이 물어내야 하는지요?

      아참 전 아이폰 쓰지 않습니다. 너무 비싸서요.
      하지만 님의 의견은 너무 말이 안되요. 애플과 kt의 as가 부실하다는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삼성의 as가 절대 좋다고 볼수는 없는겁니다.

    • 2009/12/26 23:08

      삼성 안티야?

  50. 황용이 2009/12/25 15:05

    삼성하드 불량나면 무상교환 정도...
    다른건 삼성않써서 잘몰라요..불량은 교환하는게 맞잖아요.

    • jk 2009/12/25 15:19

      제품 불량은 애플에서도 당연히 무상교환해주겠죠.

      문제는 소비자 과실을 어떻게 AS를 해주느냐인데
      소비자 과실이 명백한 것을 무료로 교환해준다는건 말이 안되는 AS이지요.

      결국에는 전체 소비자들에게 피해가됨
      기업이 자선사업체도 아니고 제품 가격에 AS비용을 넣어서 더 비싸게 판매하기 때문에..

  51. 재미있네요 2009/12/25 15:05

    블로그 글에서 아이폰 관련 포스트를 여러번 읽어 봤지만
    a/s를 경험한 포스트는 처음 읽는거 같습니다.
    아직 완전한 경험은 아니지만.

    그나저나 아이폰을 향한 무한 사랑과 그에 대항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참 재미있는 사회 현상정도까지 되는거 같습니다.
    아이폰이 대단하기는 하나 보네요. 아니 애플이...
    재미있는 사회 현상 같고
    재미를 넘어 계속해서 관촬 분석해 볼 가치가 있는 현상 같습니다.

    • jk 2009/12/25 15:21

      아이폰에 대한 무한사랑과는 상관없이

      글 쓰신분이 충분히 오해를 살만하게 쓰셨는데요.. 뭘
      자신의 과실인데도 삼성은 무상교환을 해줬다라고 쓰고
      그에 비해서 애플은 뭐냐? 라는 식으로 글을 쓰셨지요

      물론 KT와 애플의 as가 현재 좀 부실해보이는건 명백한 사실이지만
      소비자의 과실을 무료교환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한건 너무 도둑넘 심뽀이지요.

    • BKLove 2009/12/25 15:49

      jk님. 제가 쓴 글을 읽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새 제품 달라는 이야기한게 아닌데 ㅡㅡ;; 왜 자꾸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당하게 수리를 받고 싶습니다. 어차피 KT에서 워낙 고가의 기계라.. 과한 수리비용을 감안해서.. 그러라고 보험에 수리 비용 지불조항을 넣은거라고 생각하구요. 그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해외AS정책이든.. KT에서 말하고 있는 정책이든 리퍼 제품을 줄테니.. 저는 예전에-아이팟터치-받아봐서 아무런 문제없이 그걸 쓸 수 있답니다. 제 제품을 직접 수리해준다면.. 굳이 데이터를 안건드려도 되니 더 감사할 일이죠. 제가 봤을 때 제일 위의 강화유리만 교체해줘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AS를 받으려도해도 안됩니다.!
      받으러 가면 지금은 AS가 일주일이 걸릴지, 3주가 걸릴지, 한달이 걸릴지.. 그 이상이 걸릴지 KT에서도 모른다고 한다니까요. 한번 연락해보세요. 그럼 아실 듯... 접수를 하고 지난 열흘동안 한번도 연락이 없었고... 연락을 했더니 전화를 돌리다 끊어졌습니다.

      그리고!! 고객과실이라면 AS를 해달라고 하면 안되나요? 만원..이만원짜리도 아니고 몇십만원짜리를 2년이나 써야하는데.. 쓰다보면 누구나 고장이 당연히 날 수도 있잖아요. 보물처럼 들고다니면 뭐 2년 동안 한번도 고장 안날 수 있겠으나...

      jk님이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jk님 아이폰이 고장났다고 생각해보세요. 무료교환 그 단어하나만 읽지 마시고.. // 전체적인 맥략을 이해해주세요.
      그냥 좀 부실한게 아니라.. 지금은 AS가 안됩니다! (물론 언젠가 되겠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하시게 될텐데.. 그걸 좀 앞당겨서 대책을 마련해달라는겁니다)

    • jk 2009/12/25 15:55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고장난거니까 (만약 삼성 애니콜이였다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줄지도 모른다는(실제 예전에 삼성 햅틱을 썼을 때는 비슷한 증상이 한 달 만에 생겼을 때 새제품으로 줬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 jk 2009/12/25 15:57

      물론 KT와 애플의 as가 현재 좀 부실해보이는건 명백한 사실이지만


      이라고 저는 분명히 이 댓글말고도 다른 댓글에서도 as가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만?
      님의 심정은 충분이 이해가 되지만 님이 글을 오해할수 밖에 없도록 쓰셨습니다.

    • 한날 2009/12/25 16:11

      jk님, 앞뒤 싹 잘라내고 딱 저부분만 언급하시니 정말 그런 것처럼 보이네요. :)

      근데 글이라는 것에는 맥락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기대를 품었으며 그렇게 a/s를 받고 말겠다는 글 맥락인지, 그런 기대를 품었지만 그렇게 되든 안 되든 a/s나 됐으면 좋겠다는 글 맥락인지는 구분을 해야하지요.

      bklove님을 비롯해 애플 제품을 써왔던 여러 사람은 kt든 ubase든 애플 제품 공인 a/s센터에서 제품을 처리하는 방식에 일관성이 생각보다 부족하다는 걸 압니다. 소비자 과실이어도 애플 케어 살아있으면 무상 교환해주는 경우도 많고, 분명 제품 결함인데도 애플 케어가 끝났으며 본사 지침이 없으면 유상 처리를 해야 합니다. 혹은 애플 케어가 끝났지만 제품 결함이어서 본사에서 무상 교환 신청하면 교환해주라는 지침에 따라 무상 교환을 받기도 합니다(맥북/맥북 프로 구기종 어댑터가 이랬지요. 사실상 리콜). 저야 3년 넘게 맥북을, 그리고 여러 아이팟을 쓰며 직접 여러번 겪기도 했지요.

      보고 싶은 부분만 보고자 하시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게 너무 드러나면 정작 jk님께서 하고 싶은 말이 대체 무엇인지 본질이 흐려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 jk 2009/12/25 16:43

      보고싶은것만 보시는건 오히려 님이 아니신지요..

      글의 내용에서 애플과 kt의 as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신것에 대해서는 너무나 정당한 지적이고 맞는 표현이기에 저도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일주일만에 고장났는데.. 삼성에서는 새걸로 바꿔줬다라고 쓰지 않으셨다면 아무런 오해가 없었을 것입니다. 님 스스로도 그렇게 기대를 했다고 님이 쓰셨습니다.
      좀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고장내놓고 왜 무상 AS를 바라시는지요? 천재지변이나 불가피한 상황으로 고장난것도 아닌데요.
      4번째 쓰는 표현이지만 애플과 kt의 as가 문제가 있는거 맞습니다.

      그럼 그걸 집중적으로 쓰셔야지 일주일만에 본인이 고장내셨으면서 그걸 새걸로 교환받았다는 얘기는 무슨 자랑이라고 쓰셨는지요?

      그리고 님 핸드폰으로 복싱이라도 하세요?
      무슨 핸드폰을 일주일만에 두개나 박살을 내시는지요..

      제가 보기엔 님은 AS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악용하고 계신것 같습니다만...
      물론 5번째 하는 말이지만 애플과 kt의 AS는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 난독증 고치세요 2009/12/25 23:59

      jk님..님은 그냥 삼성이 싫은 사람처럼 보이네요..난독증도 고치시구요..평소에 책을 정독하는 습관을 가져보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 dkdk 2009/12/26 23:09

      글쓴이가 조금 그런 뉘앙스를 풍겼긴 했지만
      계속 물고 늘어지는 이 분도 이상

  52. dsad 2009/12/25 15:47

    자신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알바 취급하는 요즘 저질 인터넷 문화.. 댓글에서 잘 보이네요~

  53. heisuke 2009/12/25 16:06

    야 a/s 나 cs는엘지가짱이야 vip고객센타전화해봤냐
    디진다 존나쪼개면서 개친절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삼성이나엘지 사고나서이주일간은 소비자과실이더라도 내과실아니라고우기면 바꿔준다 우기면대

  54. rwjh 2009/12/25 16:31

    난 아직도 애플이랑 삼성이랑 비교하는 사람 이해가 되지않음
    애플이 좋으면 좋은거지 왜 삼성 깎아내리면서 까지 좋다고 찬양을 하는지

    • jk 2009/12/25 16:45

      글을 제대로 안읽으신듯...

      원글쓰신분이 애플을 깎아내리면서 삼성이 좋다고 쓰셨길래(as부분에서) 그래서 댓글이 반대로 삼성을 깎아내리면서 애플이 좋다고 나오는겁니다.

    • ddd 2009/12/25 18:43

      글을 맘데로 읽는건 님인것 같은데요.
      분명 삼성에서 받은 as 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지만, 그 문맥 하나로 물고 늘어지고 있는건 좀 억지스럽습니다.오해의 소지는 있지만 말그대로 '오해' 라는건 님도 알고 있을것 같은데요.

      그 문맥 하나로 글의 요지를 왜곡하는건 곤란하죠. 왜 있지도 않은 가상의 적을 스스로 만들려고 하십니까? 그렇잖아도 언론에서는 애플까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정도 중립적 의견까지 굳이 '삼성빠' 로 몰아갈 이유가 있나요?

    • jk 2009/12/25 19:06

      이 글이 중립적으로 보이시다니..

      저건 대놓고 삼성에서는 일주일만에 내가 잘못했어도 핸폰 새걸로 줬는데 애플이나 KT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하냐? 라고 쓰여져 있는데요.

      고작 한줄이라고 하시는건 너무 상황을 축소하시는듯.
      글쓰시는 분이 원하는게 바로 신품으로 교환받는것인듯한데..
      소비자 과실을 왜 신품으로 교환해줘야 합니까?

      도대체 일주일만에 핸폰을 두개나 박살내놓고는 AS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쫌 어이없습니다.
      제가 제조사라면 이 글쓰신분을 블랙리스트에 올려서 특별관리하겠습니다. ㅎㅎ

    • dki 2009/12/26 23:17

      jk님아
      핸드폰 두대를 1주일만에 부시던말던
      그건 개인 사정이거든요?

  55. ㅁㅁ 2009/12/25 16:46

    문제는 kt가 급하게 도입하는라 a/s 같은 부가적인 문제에 대해서 애플과 구체적인협상이 안됐다.

    고로 a/s에 대비한 리퍼폰이나 교체신품(14일이내 줄 수 있는 예비신품)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

    생각보다 아이폰 a/s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즉 초기불량)

    a/s에 대한 구체적 기준이 전혀 없었다. 경험담에 따르면 애플에 넘겨서 a/s 에 해당하는 지 물어봐야 된다고 했다. 즉 자기들은 a/s를 담당해놓고도 뭐가 a/s 기준이 되는 지를 모른다.

    그런데 kt는 전화돌리기만으로 일관하고 있다. kt는 전화돌리기로 유명하다는군요.

    애플은 자기들이 a/s 하는 게 아니니 할 말도 없고 해야 할 필요도 없다. 애플의 잘못이라면 리퍼폰이나 교체신폰을 많이 안줬다라는 건데 이것도 kt와 어떻게 협의 됐는 지 모르니 무턱대로 애플을
    비난할 수는 없는 노릇.

    터치랑 아이폰은 a/s가 달라요. 이 거에 대해서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애플도 잘못한 점이 분명히 있지만 밝혀진 부분이 없어 모르겠고 kt는 분명히 잘못했죠.
    미국에서도 당연히 초기불량이면 새제품으로 교환해주는데 kt는 왜 안된다고 했던 건지 의문이군요.

    아마 다른 폰에 비해 애플에 주는 게 많아서 이런 걸로라도 비용을 좀 줄여보려고 했던 거라면
    kt도 삼성이랑 똑같은 기업이라는 얘기.

  56. Lee Bung Bung 2009/12/25 17:04

    i am so sorry to hear that. Apple Mac book and iPhone are good but the dab thing is that it's hard to get A/S. So i agree with your thinking.
    And one more reason. Do the people saying so gossip and bad thing to Samsung have better knowledge then the workers?

  57. yurion 2009/12/25 18:03

    이거 큰일이시군요. 아직도 수리가 안되었다니 ;;

  58. 꿀단지 2009/12/25 18:05

    슬라이드폰이 최고여!20005년5월에 구입했는데,배터리수명,처음과다름없음.완전탱크주의.A/S쵝오.아직까지 잔고장없었음.앞으로2-3년은 문제없을거같음.참고로 적은 고장 이라도생기면은 교체할생각임.하지만,지금상태로 봐서는...

  59. ddd 2009/12/25 18:36

    이정도면 지극히 정당한 문제제기인데도, 워낙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 언플이 심하다보니 반작용처럼 발끈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심지어 본문을 읽지도 않고 제목만 보고 흥분하시는 분이 많은듯.

    애초에 뉴스에서도 이정도만 다루었으면 충분했을 겁니다. 애플에게 한국시장은 현재로서는 주력시장이 아니고, 애플에게 AS 를 직접 맡기느니 KT 가 맡는게 당연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건 현재는 리퍼개념을 떠나 아주 기본적인 AS 가 불능인 상태이지요. 뭐가 그리 급했는지는 모르지만 준비없이 상용화된건 분명한것 같습니다.

  60. ddd 2009/12/25 18:39

    결론적으로도 이 글은 '아이폰 살려면 좀 있다가...' 로 받아들이면 될것같은데, 중간에 삼성쪽 AS 를 한번 받아봤다는 부분 때문에 오해하시는 분이 많은것 같네요. 언론에서 작당하고 아이폰 까는건 분명한듯 합니다만, 대체로 블로거들의 성향은 그 반대던데, 다음 대문에 포스팅이 한번 올라가면 예전글은 커녕 본문도 않읽고 제목->댓글로 향하는 네티즌들이 너무 많아요. 아무리 그럴만한 원인제공이 있다 해도, 이래서야 삼성의 언플에 그냥 넘어가는 사람들이나 다를게 무어겠습니까.

    • jk 2009/12/25 19:10

      본문에 분명히 나오지 않습니까?

      자기 잘못인데도 신품으로 교환하는걸 기대했다구요.

      더 말해 뭐합니까?

      물론 KT와 애플의 AS대처가 미흡한건 명백한 사실이구요. 그걸 지적한것은 당연한 지적이지요.

      문제는 왜 자기가 잘못해서 망가뜨려놓고는 무리한 AS를 기대했기때문에 댓글이 저렇게 가고 있는거죠.
      삼성의 어이없는(소비자의 잘못도 신품으로 교환해주는 어이없는 AS) 정책은 왜 언급한건지 모르겠군요.

      그게 소비자에게는 전혀 좋은게 아닌데 말이지요
      무리한 AS를 받아들이는건 소비자가격 상승의 원인이 됨.

    • wunderkammer 2009/12/30 03:22

      제가 죽 읽어보니 jk님은 난독증 중증이십니다. 저도 햅틱 사용자고, 중간에 한 번 이상 있었는데 가져가니 as 받겠느냐 교환하겠느냐 물어보던데요? 그것도 1시간 안에 된다고 해서 회사 중간에 나왔었을 정도입니다.

      전 아이폰 살 생각도 없고 돈도 없는 사람이지만, 글쓴 분이 삼성 as 경험과 비교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예전 회사에선 이렇게 as 해줬는데 그보다 비싼 폰이라면 당연히 as는 더 좋아야죠. 글에서 비교 나오는 건 당연한 겁니다. 애플빠들이 찬양할 만큼 좋은 폰이라면 as도 당연히 삼성보다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아니면 핸폰이 좋으면 as는 당연히 구려야 하나요?

  61. 도대체. 2009/12/25 19:11

    도대체 이해안가네요 그냥 시간이걸리드라도 AS맡기고 대체폰 쓰세요 글쓴이님 욕먹지마시고 문제는 AS가 넘오래걸리고 짱나는애기인데 대체폰쓰고 기다리삼 외국 기업들 대부분 다그렀던데 어차피사셨으니 어쩔수없죠 버리진못하니 ㅋ 다른 국내기업들은 대체폰주면서 몇일정도 걸린다고 애기해주잔아요 문제는 아직 AS부분이 마니뒤쳐져서 그러네요 어쩔수읍죠 ㅋㅋ 모수입차 빽밀러 깨졌어 수리할란게 1달이상걸린다데요 ㅋㅋ 근데 거기서 탈차 안주데요 보험회사에서 주지 ㅋ 쓸 대체폰주는거에감사하고 기다리세요
    근데 솔직히 전 이렇게 핸폰에 광분하는분들 이해안감 (제가 넘 시대에 뒤떨어져서그런가요?)ㅋㅋ 작은액정하면으로보면 눈에않좋은데 다들 집에 컴퓨터는잇을건데 요즘 핸폰 넘비싸 ㅜㅜ

    • jk 2009/12/26 04:34

      저 역시도 핸폰에 광분하는건 이해가 안됨..
      게다가 아이폰은 너무 비쌈.. 흑..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하에 광분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ㅎㅎㅎ

  62. viya 2009/12/25 20:58

    아이폰 산 초딩들 모두 방학했나요?

    소비자 과실로 고장난 폰을 무상으로 교체해다란 글도 아닌데,
    왜 모두 삼성알바로 모는지 모르겠네요.

  63. zzzzz 2009/12/25 21:35

    뭔가 착각하고 있는게 하나 있는데.....
    AS센터는 어느곳이나 늘 사람이 붐비는 곳이요ㅋㅋ
    삼성은 안그럴것 같아ㅋㅋ
    삼성 AS센터 시간 나면 한번 가봐.....
    핸드폰 고치려 온 사람들로 쫙 깔렸을테니까ㅋㅋ
    번호표 받고 조금 기다려야 될껄ㅋㅋ

    그리고 솔직히 애플의 리퍼교환정책은 정말 맘에 안든다....

  64. wldus 2009/12/25 23:28

    well , i should say the service provided by apple and samsung are two contrasting subjects even in overseas. when i was using ipod last year, it kept hanging and they just told me to wait till the battery is dead;;; my samsung fridge at home went haywire couple of times, and the tech people came on the next day to change it into a new one.

  65. 힘내세요 2009/12/26 00:02

    말도 안되는 테클거는 초딩 땜에 고생하십니다. 걍 무시하세요..보통사람들은 저 초딩 말하는 것보면 짜증내지 공감하는 사람 없을 겁니다..^^ 여하튼 AS 잘 받으셨으면 하네요..

  66. 허허 2009/12/26 00:16

    왜이런글을 무조건 아이폰까라고 생각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방학이 시작되어서 그런건지?..하하. 단점을 단점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조건 덮어주려고만 하는게 더 잘못된 태도 아닌가 싶군요.

  67. ^^ 2009/12/26 01:13

    아이폰 유저인데.
    이런 글 보면 정말 애지중지 조심조심 살금살금 다루어야겠단 생각이 다시드네요.

    as/리퍼 관련해서는 앞으로 무난하게 자리잡힐거라 생각이 듭니다.

    초반이라 그런듯해요.

    다만 사용자가 좀 조심해서 쓸 필요도 있을 것 같네요.

    과거 삼성폰도 같은 경험을 할 정도라면 비싸게 산 폰을 엄하게 다루시는듯하군요.

    저는 삼성폰 8년째 쓰면서 "핸드폰 다 거기서 거기다 두달지나면 어떤 폰이고 똥폰된다"

    라는 생각에 안바꾸고 사용해서 삼성에 as는 체험해봐서 잘 압니다.

    하지만 무상기간 지나면 그쪽도 별 답 안나오더군요. 덧붙혀 삼성은 단말기 가격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집니다.. 제가 오래된 폰 가져가면 서비스가 급격히 떨어지더군요,
    무조건 새것으로 사라는 투..ㅡㅡ 삼성폰 다 거기서 거기인데 말이죠. 전화.카메라+dmb

    as는 다시 제대로 자리 잡을 거라 생각됩니다.
    허나 .우리나라에서 삼성as에 길들여진 특성을 애플에게 요구할 수는 없겠죠.
    전 세계에서 이루어지고있는 애플에 리퍼가 똑같이 적용될 것입니다.

  68. 말랑고무 2009/12/26 02:28

    사실 지금 jk 님이 언급하신거 틀린 이야기 아닙니다.

    글 전체의 논지는 유상AS 받으려해도 늦게 된다 라는 이야기지만
    저 부분 하나 만으로 글 전체의 뉘앙스가
    삼성은 신품교환 해주는데 애플은 안해주니까 나쁜놈 이라는 뉘앙스로 비치게 되죠

    근데 제가 jk님 글쓰시기 이전에
    그 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언급하고 글쓴분이 해명하는 리플도 달아주셨는데
    그건 안보고 계신거 같군요-
    jk님이 보고 싶은것만 보시는것도 맞는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찬찬히 한번 읽어보세요.

    애플빠가 아니라 중립적인 입장에서 저 부분 하나로
    글 전체의 논지가 삼성과 애플간 비교로 비칠 여지가 다분하게 변해버렸습니다.

    저 부분에 계속 걸고 넘어지는 애플빠들의 의견이
    정말 맹목적인, 눈 돌아가서 보고싶은것만 보고 하는 이야기는 아닌겁니다.

    그렇게 안보인다구요? 그럼 당신도 이미 중립이 아닙니다 :)

    • 당신은 천재 2009/12/26 23:22

      제가 하고 싶은말은 대신 해주셨어요

    • wunderkammer 2009/12/30 03:27

      글쎄요? 국내용 핸펀 as 경험하다가, 국제적으로 유명하고 빠도 많은 핸펀 구입했으면 당연히 국내용보다 훌륭한 as 기대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삼성 믹서기 as와 비교하는 것도 아니고 동종의 핸드폰 as 경험은 당연히 비교되는 겁니다. 그래야 경쟁이 되는 거죠.

      소니 제품 샀다가 as에 학을 떼어버린 저는 제가 고칠 수 있는 컴퓨터를 제외한 제품들은 삼성이나 엘지를 삽니다. 거의 as 받은 적 없지만 그래도 만약을 대비해야 하니까요.

      글쓴 분은 삼성식 as가 아니라 "유료AS"를 받고 싶다고 외치는 겁니다. 그런데 유료AS도 안 된다는 것이라면 그걸 왜 삽니까? 언제 고장나서 쓰레기 될 지 모르는 폰을 벌벌 떨며 상전 모시듯 떠받들고 다녀야 한단 말인가요? 애플의 아이폰이 사람보다 상전이 될 만한 가치가 있는 폰은 아니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 국내 회사들 정말 마음에 안 들지만, 어차피 애플도 자선사업회사 아니고 이윤 극대화를 위해 소비자 뒷통수 치는 회사입니다. 왜 애플은 거룩하고 삼성은 똥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 as하는 꼬라지 보면 애플도 뻔한데요?

      참고로, 저는 인쇄 쪽 일을 해서 맥 컴도 많이 보는데. 정말 AS 답 안 나옵니다. 회사에서 맥과 일반컴 쓰다가 수리 경험하면?.... AS가 무상이건 유상이건 '빨리' 되어야 한다는 건 진리죠.

  69. 크래시 2009/12/26 16:02

    제 주변에도 액정이 깨져서 리퍼제품 받으려고 하시는 기다리고 있는 분이 계신데
    정말 거의 2주가 되어 가는대도 아직도 못 받으셨습니다.

    사실 애플 자체의 문제보다는 KT 쪽의 과실이 맞겠죠. 여하튼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하고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하는게 맞을 듯 싶네요.

    저도 아이폰 정말 안 떨어뜨리려고 조심하게 되더군요.

  70. taz 2009/12/27 10:46

    BKLove 님의 글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정말 S 알바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이 블로그를 꾸준히 보던 사람이면 원글의 의도를 충분히 알텐데. 그냥 인터넷에서 아이폰 관련된 내용이 나오면 무조건 까버리는 알바라고 볼 수 밖에 없는 댓글들. 쩝. 별 가치없는 댓글에 답글다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앞으로도 계속 꾸준한 블로깅 부탁드립니다~~~.

  71. 키쿠 2009/12/28 09:21

    멍청한 애플빠돌이들 많네요.
    어째 이걸 애플 vs. 삼성으로 보는지....

    멍청한...쯔쯔쯔...

  72. 윤윤 2009/12/29 22:19

    사람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요새 아이폰 얘기만 나오면 반응이 극단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던데,
    어째서 글쓴분의 진짜 뜻을 모르고 "왜 아이폰 까냐, 너 삼성알바냐"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걸까요;;
    거 참 글 한번만 읽어봐도 뭔 소린지 알겠구먼....블로그 주인장께서 고생하시네요 ㅠ_-
    많은 분들이 아이폰을 광적으로 지지하는 '아이폰빠' 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는 까닭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단점이 아주 없는 게 아닌데도 무조건 좋다고만 하기 때문인데
    애플의 A/S에 관한 문제는 아이폰 출시 이전부터 상당히 제기되어 왔던 부분 아닌가요....
    좋은 건 정말 좋다, 훌륭하다, 하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별로인걸 별로라고 하는 것 뿐인데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만 생각하는지. 씁쓸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제 주변에도 그렇고 웹서핑 하면서 여기저기 둘러다녀 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A/S 정책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는 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애플의 리퍼 제품 교환 정책은 좀...미심쩍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마음이 안 놓입니다.
    물론, KT의 잘못도 아주 없다고만은 할 수 없는 것 같구요.
    그리고.....광증 수준의 애플빠/아이폰빠들이 자꾸 이런 글에 댓글 다는 거 보면
    오히려 이게 아이폰 까기 알바들 아닌가 싶네요......진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주인장님 핸드폰 수리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73. 아하핫 2010/01/06 00:04

    사과회사 as하면 치가 떨리는 사람으로서..
    사과회사 as얘기했다고 엄청나게 공격당하셨네요..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합니다..
    저도 아이폰의 단점 몇 가지 얘기했다가 평생 들을 욕 다 들어먹었답니다..
    것도 사용자로써 얘기한건데도 말이예요..
    원래 애플빠들이 그래요.. 단 한가지도 단점을 말하면 뭔 욕을 그리 해대는지..
    저는 친구 하나가 애플빠라.. 아이폰 욕 좀 했다고 한국들어오지말라는 소리까지 들었답니다. ㅎㅎ
    저는 그냥 고장나면 버릴라구요 --;; 별루 메리트도 없고.. as 한번 더 경험하면 미쳐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74. 키노트 2010/01/07 13:29

    SS 참 애쓰네... 약자 그대로 무슨 친위대를 풀었나?
    애플 제품의 반에 반 만큼이라도 만들면 몰라..
    그것도 아니면서 언플은 장난아니지...
    매번 걸고 넘어지는 이야기가 애플 AS가 어쩌구 저쩌구...
    애플 내장 배터리가 어쩌구 저쩌구...
    고작 깔려고 하니 그것밖에 없는듯...(물론 깔 이유도 없지만..)
    진짜 KT에서 아이폰 안 들여왔으면 아직까지 봉건적 통신시장 그대로였을꺼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이제 서서히 그런 틀이 깨지고 있는데...
    막말로 애플... 아니 잡스옹한테 고맙다라고 해야되는거 아닌지...

  75. 댓글들이 2010/01/08 15:42

    참 무섭네요... 왜 다들 서비스에 관한 내용을 회사에 관한 내용으로 바꾸시는지// 저는 심지어 스마트폰 유저도 아니고 삼성폰도 아이폰도 쓰지 않는사람이지만... 너무 댓글들이 심하네요;; 회사를 떠나서 그저 언제 AS 해줄지 모르는 기약없는 약속에 속절없이 애타는 사람의 심정을 생각해주시면 이렇게까지 못쓰리라 생각됩니다 ㅠㅠ 아무리 얼굴도 모르는 블로거에게 하는 말이라지만 듣기 거북한 말들은 삼가해주세요;; 그저 글을 보고있는 사람들의 얼굴마저 찡그려집니다;;

  76. 애플빠들 정말 2010/01/10 09:02

    정도 것 해라 정도 것

  77. 시장논리 2010/01/14 16:00

    문제가 있다면 시장에서 외면 받게 될 것입니다.
    우선 시험대에 올라왔으니 두고 봐야 겠죠.

    다른 해외시장에서 이런저런 검증을 거친 상태이고,
    굳이 한국 시장의 특수성에 맞춘 전략을 쓰진 않을 것 같네요.

    애플이 한국에 잘 안팔린다고 굳이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다른 큰 시장이 많으니...

  78. 순창촌놈 2010/02/11 14:07

    이구궁.... 선전은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AS는 엉망이군요...
    여하튼 화장실갈때와 나올때가 다르다니까요....

  79. 무식한 잡종들 2010/06/08 17:05

    어이구 지랄들을 하세요 아주~ 리플다는 꼬라지들이 뭐...

    애플빠?삼성빠? 초딩이 아니라면 이런말좀 쓰지말자~

    진짜 무식해보여~ 어디서 주워들은 잡지식가지고 뭐가 좋네 어쩌네~ ㅋㅋㅋ

    그렇게 잘 아는 느그들이 회사하나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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