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추억하며...
 
 

 
 
그가 만들어낸 유머도...



 
 
그의 자신감도 그리워질 것 같다.

단지 우리의 삶이 그의 삶보다 죽음에서 조금 더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다.



그래. 그의 말처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겠는가"

그에게 어제 하루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생각하면,

그를 떠내보낸 오늘 우리의 힘듦은 어쩜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klove.info/trackback/976
  1. 故 노무현 대통령을 보내며

    Tracked from jukun weblog 2009/05/24 00:47

     Cowards die many times before their deaths, The valiant never taste of death but once.   - William Shakespeare, (Julius Caesar, 1599) 셰익스피어가 말했다. "겁쟁이는 죽음에 앞서서 여러번 죽지만, 용기 있는 자는 한 번밖에 죽지 않는다." 오늘 故 노무현 대통령은 용기 있는 결정을 했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또 생각한다. 언론에서 떠들어 대는..

댓글을 남겨주세요

비밀글 (Ser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