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 다녀왔습니다. 삼청동은 청와대와 총리공관에서 인접한 동네인데요. 제가 다녀왔을 무렵에는 대통령 취임전이였으니... 한국금융연수원(KBI)에 대통령 인수위원회가 임시로 자리잡고 있기도 했을 무렵입니다.
서울이 점점 커지고, 현대화 될수록 사람들의 마음 한편에는 '과거의 것'에 대한 향수도 조금씩 느끼게 되나봅니다. 뭐 이미 그렇게 오래된 것들이 대부분 (어정쩡한) 현대의 모습으로 바뀐 다음이지만...
"생각 ÷ 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또 1등에 관한 이야기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11/12
- 선착순 한 분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보내드릴께요 (댓글 7개 / 트랙백 0개) 2009/10/30
- 요즘 구매한, 그리고 보고 있는 책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10/28
- 제가 납치됐어요 (댓글 20개 / 트랙백 0개) 2009/09/03
- 민주주의자의 죽음 뒤에 남겨진 숙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8/21








에서 구독하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사동처럼 너무 상업적이지 않게 변했으면 하는 곳이죠.
참 구석구석 좋은곳...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우와...사진찍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데요..
뭔가..의미가 묻어나는 듯한..그런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