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관한 이야기는 앞선 글을 참고해주세요. 여기는 사진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만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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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캠프 하루 전, 이름표 재단작업에 들어가신
루나모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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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 뱅뱅사거리에 내렸습니다.
2006년 처음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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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다음 간판을 보고 난 뒤에 입구를 찾아서 헤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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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쉽게 입구를 찾았습니다. 그럼 이제 들어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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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에는 등록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작은인장님5throck님이 등록중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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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마루에서 '레몬펜'을 소개해주시기 위해서 참여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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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 시작 20여분 전, 아직은 다소 한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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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점점 등록자분들이 몰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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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의 화면에는 지난 태터캠프의 모습이 모이는군요. 여름을 상징하는 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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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자리가 채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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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 벽면에 차지하고 있던 오늘의 시간표...오늘의 컨셉 "diversity'라는 단어가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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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를 준비중이신
TNM의 한영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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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어느 정도 사람들이 다 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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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곧 네번째 태터캠프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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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F의 리더이신
신정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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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펜의 이벤트.. 이때까지만 해도 참여자가 적은 모습이였으나... 상품이 무려 유기농 샴푸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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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와 과자를 준비중이신
egoing님정윤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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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 참가해주신 분들이 작성한 프로필이 벽에 붙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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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써주신 것 같은,
gofeel님의 발언으로 네번째 태터캠프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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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CUBE와 TISTORY의 사용자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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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동영상 촬영중이신.... (제가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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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F 리더 신정규님이 태터캠프의 시작과, TEXTCUBE 1.6에 대한 소개를 시작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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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시던
shumahe님맥퓨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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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큐브, 가능성, 행사가 있었던 2월 16일의 '16'은 1.6버전의 발표를 의미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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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한 모드로 필기를 하고 계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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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개인적으로 '텍스트큐브'에 대해서 소개하는 자리가 한 번 더 있었음 싶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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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큐브는 가능성이고, 그 가능성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곧 텍스트큐브로 이사 계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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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의 첫 번째 타임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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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세션은 티스토리에 대한 시간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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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는 다음의
김유진 팀장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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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적인 성장, 무엇보다 포스트 숫자에 눈이 가는군요. 다수의 스팸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 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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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유저분들이 많이 계셨던 탓에 모두들 진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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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FF으로 행사 등록에 수고해주신
박정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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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리님, 요즘 자주 뵙습니다.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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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에 대해서 새로운 질문, 제안이 많으셨는데요. 그만큼 사랑받는단 증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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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포스팅(제가 일등이였어요^^)과 행사에 대한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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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C내부적으로 안오실거라는 기대를 했던
징징님, 그러나 멋지게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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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는 물론이고, 텍스트큐브의 스킨 중에 상당수를 만드신
기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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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ffee time, 진지한 이야기도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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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님은 TNC의 새 프로젝트 'Project T2'에 대해서 소개를 준비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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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C를 둘러싼 3대 의혹을 시작으로 흥미진진한 PT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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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BMW의 자동차를 예를 들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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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cube와 연관된 Tistory, 그리고 T2(textcube.com)의 서비스 연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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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2의 새로운 feature가 처음 소개 되는 자리인지라, 카메라도 동원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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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중에는 이렇게 웃음을 위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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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2의 개발PM을 맡고 계신
한국인 개발자 겐도님. 한 후기 글로 인해 TNC 메일링에 잠시 파란이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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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많은 기업들에게서 관심을 듬뿍 받고 계신 태터앤미디어의
한영팀장님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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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밖에서는 technical session이 이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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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뒤를 돌아보니, 아까 허전했던게 이렇게 가득 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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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캠프의 꽃은 역시 '태터툴즈' 그리고, 설치형 블로그 '
텍스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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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탓에 진지한(!) 질문과 대답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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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지 배경의 박스와 묘한 느낌으로 매치되시는데요. 저 박스에는 이후 소개될 텀블러가 들어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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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모임에서 명함교환이 많은데, 태터캠프는 의외로 그런 모습은 별로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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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탓에 저는 더 좋았기도 합니다. 누구를 알기 위해서가 아니라, 무언가를 알기 위해서 오신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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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앤미디어에 이어, 오픈마루의 레몬펜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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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보니, 웬지 저 박스를 아무도 못보게 지키시는 것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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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는 3시간을 넘어서고 있지만.. 진지한 모습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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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흩어져있는 블로그를 묶어 줄 수 있는 레몬펜의 컨셉에 대해서 설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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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편에서는 자리가 부족해서 이렇게 반쯤 걸터앉아 설명을 들어야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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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잠깐 휴식을 취하며... 다음을 잡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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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면을 채운 이름표. 제 이름도 저기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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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중이신
루나모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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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덧 행사가 끝나갑니다. Textcube의 텀블러에 대해서 소개중이신... (너무 좋아서 서로 가지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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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의 화각 때문에 전체 모습을 담진 못했지만,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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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와 함께.. 오늘의 행사를 마무리합니다.. ^^
 
 
(ps) 아, 사진에 글 하나씩 적어서 포스팅하기 정말 쉽지 않군요. 처음 시작해서 중간에 그만할 수도 없어서 ㅠㅠ;; 제가 그랬듯이, 참석하신 모든분들이 즐거운 시간이였길 빕니다. 더 많은 사진은
[이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찍은 건 훨씬 많고, 한번 거르고, 올렸는데 중간에 적당한 말을 찾지 못해 생략한 것들도 있습니다.. ^^ 태터캠프에 관한 다른분들이 남겨주신 이야기들은 [이 곳]에 남겨져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행사의 특성상 막 찍은 사진입니다. 혹시 찍히신 분중에 개인적으로 공개하기 불편하신 분은 비밀댓글을 남겨주시면 해당 사진은 제외하겠습니다. 또, 자기가 찍힌 풀사이즈 사진이 필요하시면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보내드릴께요. 사진은 별도의 리터칭없이, 크기만 줄여서 첨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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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Tracked from RUKXER.net 2008/02/17 10:29

    어느 덧 4회차를 맞은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 라고 쓰지만, 저는 처음 참가하는 자리였습니다 :-) 작년 9월 공헌자의 날 때 뵈었던 TNF분들도 만났는데, 저를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ㅂ- ㅋㅋㅋ 이 어색함. 꺄후! 오늘 자리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굳이 제가 안 가져가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지고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저는 의자에 앉아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기록 방법(=필기)를 이용해 발표 내..

  2. 제4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8/02/17 13:21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로서 태터캠프에 참석한 후기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텍스트큐브 1.6 , 다양성–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 신정규 리더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향점인 웹상에서의 다양성 추구를 위해 그 다양성의 증대를 위한 기제...

  3. 제 4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Nyangkun의 이것저것 블로그 2008/02/17 14:43

    오늘, 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보는 자리입니다. 제가 저에게 주는 '졸업선물'로 생각해서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 번 신청하였습니다. 집을 나와 도심역으로 향하였는데, 열차가 떠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배차간격이 30분 정도 되는 바람에 버스 타고 덕소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덕소역에서 전철을 타고 옥수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양재역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다음커뮤니케이션 빌딩..

  4.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아날로그 ,아날로그를 생각하다 2008/02/17 15:11

    1. 일찍부터 참여하고 싶었지만 돈벌이를 마치고 가느라 “태터캠프 – Diversity”에 좀 늦게 도착했다. 거의 꼴지로 도착했지만 뒤에 서서 발표자를 지켜보시는 분들이 대부분 관계자 분들이신 것을 알고 매우 반가웠다. 사진은 찍지 않았으므로 잘 찍어서 올려주신 ash84님의 블로그를 통해 사진을 구경하시길 바란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5. 4회 태터캠프 Diversity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2/17 16:16

    어제(2008.02.16) 다음 서초사옥 3층에서 4회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2시~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처 있었던 이번 캠프에서는 TnC와 Tistory와 레몬펜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곳에서 발표됐던 내용들을 요약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꽤 찍어왔지만, 역시 똑딱이의 한계로 공개하지는 못하겠네요. 1. Textcube/Needlwork/TnF § Blogosphere의 미래는 "다양성"에 달렸다. ※ Source..

  6. 제4회 태터캠프 요약

    Tracked from (LocoMo) Forge 2008/02/17 16:53

    발표 파워포인트를 보고 대충 옮겨적었습니다. 전혀 엉뚱한 내용을 적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혹시 그럴 수도 있겠죠. 현장에 있으셨던 분들이 이건 아니다, 잘못 적었다 하는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적해주시길.0-1.- 들어가니 오픈마루 레몬펜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접수부터 했습니다.- 자리잡고 앉으니 체스터 두목님과(네... 그냥 두목이라는 말이 어울림) bklove님께서 연방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카메라는 어지간하면 DSLR이거나 얇...

  7. 다양성을 위한 제안 - 제4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 Moreover 2008/02/17 21:50

    "다양성(diversity)" 라는 주제로 열렸던 제4회 태터캠프 !! 한두가지의 선택의 폭이 아닌 좀더 넓은 선택의 폭을 만들어 보자는 태터네트워크재단. 그리고 그 철학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방계계열사(?)들이 모여서 한해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태터캠프를 개최하지 않았기에 올해의 첫 태터캠프는 BoF 등의 형식이 아닌 컨퍼런스형식으로 꾸며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TextCube 는 TNF 가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을..

  8. 다녀왔습니다! 제 4회 태터캠프 - Diversity

    Tracked from 팀블로그ABC 2008/02/17 22:20

    행사시간을 착각해서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해 버려 한글로 된 " 대부(Godfather) " 를 10 쪽이나 읽어버렸습니다. --;; 대부를 읽은 후라서 그런지 테터캠프가 갑자기 돈 티스토리 패밀리처럼 느껴지더군요. --;; 왠지 거부할 수 없는 제안들이 쏟아질 듯 한.. 후기 안쓰면 계정이 삭제될 듯한 과대망상 피해의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의식 덕분에 생전 안 찍던 단체사진 찍는 자리에도 남았습니다. 제 앞에 분 키 크시더군요. ( 사실은..

  9. 제 4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2008/02/18 01:31

    제 4회 태터캠프 오픈소스 개발자 모임과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던 태터캠프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전날 늦은 시간까지의 과도한 음주로 인해 미몽사몽간에 출근을 했고(프블은 아직까지 주5일제 아니라는.. ㅠㅠ), 피곤한 몸 때문에 잠깐 참석여부에 대해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맘을 다 잡고 참석을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결국 그 여파는 태터캠프까지 이어져 큰 관심이 없던 섹션에서는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께 죄송하게도 어쩔 수 없이 꾸벅꾸벅 졸기까지..

  10. 테터캠프 4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Uks :: Cube 2008/02/19 14:06

    2008년 2월 16일 강남 다음 본사에서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

  11. Alamo car rental.

    Tracked from Membership means car rental alamo business fee. 2008/06/30 07:03

    Alamo car rental. Alamo car rental codes. Alamo rental car. Alamo car rental reservation cance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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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흉악곰푸욱 2008/02/17 12:59

    아앗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니까 반갑네요.^^

    Kay님 sally님 밤톨이님 고생 많으셨어요.ㅋ

  2. Nyangkun 2008/02/17 14:43

    마지막 두개 사진에 저 찍혔군요 :)
    사진 잘 봤습니다. 재밌었어요~

  3. 운짱 2008/02/17 15:13

    루나모스님 질문할때 오른쪽에 자는 제모습이 찍혔네요.. 부끄러

  4. bamtori 2008/02/17 17:45

    앗- 흉악곰 푸욱님 반갑습니다.
    저 아랫쪽에 제 모습이 보이네요. 명함 주고받는다는 설명에 들어간 단발머리가 저에요.ㅋㅋ
    레몬펜 제휴 및 기획 담당이구요, 태터캠프에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5. 비밀방문자 2008/02/18 00: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BKLove 2008/02/18 00:40

      넵.. 보내드릴께요.
      아마 여기 안올린 사진까지 몇장 더 있을 듯 합니다 ㅋ

  6. 비밀방문자 2008/02/18 13: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비밀방문자 2008/02/19 19: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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