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원래 출근시간이 그리 빠르지 않아서, 일찍 일어나는 편(보통 7시 45분)은 아니지만...
주말이라 간만에 늦잠을 좀 잤다..
청소를 하고, 씻고, 태경님이 일본에 오신 날 사준 오징어짬뽕으로 아침을 때우고...
방에 들어와 있는데.. 이상한 생명체가 창문에 있었다..
그때는 창문에 웬 도마뱀이라는 생각 뿐이였는데..
신기한 마음에 사진을 찍고, 회사에 와서 열어보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집은 4층인데, 이놈은 무슨 수로 창문에 붙을걸까?
TAG 신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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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시전설 추가요 =ㅠ=;...
밤새 기어올라왔나봐요?^.^
저 미끈한 발바닥이 왠지 귀엽네요.
잡아서 키워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듯'-'
난 저게 무언가 한참 쳐다보고 있었어요.
쫄깃쫄깃해보이는군요. ㅋ 뭘까요 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