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스킨을 수정했습니다. 금방 끝날줄 알았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렸네요. *^^*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변하지 않았구요. 필요없는 메뉴 좀 정리하고, 카테고리를 상단에 메뉴 형식으로 그냥 집어 넣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카테고리를 정리할 필요성을 느낀 탓이죠. 별일도 아닌데,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했습니다. 하고나니 나름 시원하고, 뿌듯합니다.
옆에 있는 구글 애드센스를 위한 텔레비전(!)박스의 색이 약간 안맞아서, 매번 거슬렸는데.. ㅋㅋ 그것도 이번 기회에 바로 잡았고, 폰트도 조금 바꿔봤습니다. 맑은고딕으로 갈까하다가.. ^^ 아직 없으신 분들도 많고, ClearType설정을 안하신 분들도 계실테니.. 그냥 평범한 글자체로 결정~!!
수정하고 나니, 태그와 지역로그가 없어졌네요. ^^ 지역로그는 잘 사용하지 않아서 과감히 삭제를 해버렸고. ㅋ 태그의 경우는 태그 자체보다는, 혜민아빠님이 제안하시고, 영민C님이 만들어준 태그관련 글을 출력해주는 플러그인이 훨씬 유용하다는 판단아래 메뉴에서는 제외했습니다. 사실 태그목록에서 클릭해서 글을 보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닌 듯 하기도 하고..
앞으로 3가지 정도의 추가 메뉴 생각하고 있습니다. ^^ 곧 그 부분도 반영할 예정입니다. 여행(사진) 관련 메뉴를 하나 만들고, 태터툴즈 가이드 홈페이지와 연결되는 링크,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RSS목록이 업데이트되는 페이지 이렇게 3가지 외부페이지를 연결해보고자 합니다.
* 혹시, 이 블로그를 계속 보고 계신 분은 [http://bklove.info/blog/508] 글에서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 검토후 RSS페이지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게 끝나면, 한 1년은 스킨 건드릴 일은 없어야 할텐데.. ㅋㅋ
애드센스를 더 잘 보이게 할 방법을 잠시 고민했으나, 잠깐은 이대로 둬야 할 듯 합니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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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위로 넣는 건 좋은데요?
저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왠지 야밤의 삽질이 될듯한;;;
변경하신거 같군요 ㅋㅋ
괜찮죠?? 위에 있으면 진짜 메뉴의 냄새가 조금 납니다 ㅋㅋ
큰 변화를 기대했었는데..살짝 배신당한 기분.ㅋ
푸하하.. ^^ 사실 저도 애초에 큰변화를 시도하려 했으나..
몇몇분들이 지금도 괜찮다는 반응이라서..
좀 정리만 했습니다.. ㅋㅋ
원래 보여지던게 있는데.. 갑자기 바꾸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ㅋㅋ
루돌프 블로그 추천버튼을... (응?)
ㅋㅋㅋ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레이아웃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