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로그 
제가 처음 블로그에 글을 적은게 2005년 10월 12일입니다. 이제 거의 500일이 되어 가는군요.
비공개된 글까지 총 441개. 하루에 하나는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비슷하게 포스팅을 했었네요.
물론 공개된 388개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

#2. RSS
RSS를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의 목록도 많이 늘었습니다.
얼마전 138개를 읽기 너무 힘이 들어서, 정리를 하겠다고 단언한바 있으나.. ^^
현재 174개로 오히려 36개가 늘었습니다. ㅋㅋ
점점 좋은 블로그가 많아져서, 수를 줄일 수가 없었던 것이죠.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13개의 폴더를 만들어서... 정렬을 했다는 것 입니다.
다양한 색의 블로그를... 어떻게 13개로 정리하다니..
좋은 글을 써주시는 분께는 죄송스러운 일입니다.
(밝히지는 않았지만, 그 13개의 이름을 아시면 더욱 그런 기분이 드실듯..)

#3. BKLove's BLOG
팀블로그를 해볼까 고민을 하기도 했는데,
아직 제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고, 가다듬는 작업을 완료한 뒤에 그건 도전해볼까 합니다.
지난번에 포스팅한 신년 계획에 따라서,
블로그도 좀 정체성을 가지고 꾸준히 운영해볼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4. 이웃로그(RSS Paper) :: 여러분!!!
그와 함께 RSS목록을 외부로 공개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태터툴즈 0.9x버전에 있던, 이웃로그(RSS Paper)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시 그때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RSS목록이 등록되면, 구독기처럼 제 블로그에서 실시간으로 글이 보여집니다.

아무튼 그래서, RSS목록을 추가하고자 합니다.
뭐, 많은 효과는 없으시겠지만.. 적어도 손해보는 일은 아닐테니.. ^^
제 블로그를 읽고 계신 분이라면 간단히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면..
방문후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웃로그라는 것도 일종의 링크, 북마크 이므로..
저랑 너무 관련이 없다면.. 추가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마 그런 일은 거의 없겠지만^^)
  
* 남겨주실 때..
"블로그 주소 : 닉네임"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넉넉하시다면, 제 블로그를 보고 계신 경로도 간단히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
비밀글로 남겨주셔도 되구요, 그냥 공개하고 싶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프로필 페이지가 계시다면, 이글에 트랙백을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5. RSS Paper
나름 지금 등록되어 있는 174개의 블로그들이 모두 괜찮은 블로그라서..
공개했을 때 들어오셔서 글을 보는 것도 좋으실거라는...
혼자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

새로운 블로그가 추가되고, RSS Paper가 등록되면...
하나하나 블로그에 대한 설명과 제 생각을 달아서... 포스팅 할 계획도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그럼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라는 서비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weB-Log의 원래 의미중에 하나는...
자신이 방문한 사이트의 설명과 링크를 하나하나 공개하는데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덧) 예전에 친절한 블로그라는 주제로 올린 글에서..
댓글에 꼬박꼬박 댓글을 달겠다고 했었는데.. ^^
사실 저도 요즘 많이 게을러졌습니다. ㅋㅋ      

"웹 + 소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klove.info/trackback/508
  1. 간단한 소개

    Tracked from The Purpose Driven Life 2007/02/26 19:46

    생각도 많고, 배우는 것도 많고, 하는 일도 많은데정작 어디 하나 기록해 놓은 곳이 없어,태터블로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세상에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이 곳에서 좋은 분들과의 유익한 교감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김종민 / tpdlkjm@gmail.com / 011-415-3100msn. o114153100@yahoo.co.kr / nateon. o114153100@nate.com삶의 중요한 시기에 (주)닷네임코리아(..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웹초보 2007/02/26 19:44

    앗.. 제가 1등이네요. 구글리더로 읽다가 바로 들어왔습니다..^^
    닉네임은 웹초보고 블로그 이름은 "웹초보의 Tech 2.1"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2. TPDL 2007/02/26 19:48

    http://tpdl.info
    TPDL
    hanrss
    입니다!^^
    덧붙임> 방금 공지에 있는 제 소개글에서 트랙백을 보냈는데, /notice 경로가 없이 링크가 걸려서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로 나옵니다~>.<

  3. MegaWave 2007/02/26 20:06

    BKLove님의 블로그는 HanRSS를 통해서 정기 구독 하고 있습니다.
    좋은 곳들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
    글 작성시 요청하신 내용이 댓글 남길때의 필수사항과 같군요. ^^;

  4. 거북이도난다 2007/02/26 20:07

    http://immensi.blogi.co.kr/tt <- 거북이도난다.
    PS> 좋은 글 자주 보고 갑니다. 처음 방문 한 기억이 나지는 않는군요..그래도 자주 보고 갑니다^^

  5. THIRDTYPE 2007/02/26 20:51

    저두요~ 추가해주세요~ 영광입니다. ^^*

  6. BKLove 2007/02/26 22:07

    답변 감사합니다. ^^
    그런데 위에 분들은 사실 지금 다 RSS에 등록되어 있으십니다 ㅋㅋ
    많은 댓글 남겨주세요~

  7. JK 2007/02/26 22:41

    블로그 주소: http://jksblog.com
    닉네임: JK

    저는 구글리더로 구독하고 있습니다. ^^;
    열심히 감시중이라죠. ㅎㅎㅎ

  8. 엉뚱이 2007/02/26 22:55

    www.heybears.com : 엉뚱이
    한RSS 통해서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좋은 밤 되세요~

  9. J.Parker 2007/02/27 09:39

    태터RSS 에서 정기 구독중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agrage 2007/02/27 09:57

    agrage.tistory.com - agrage.
    저도 리스트에 있겠죠?? ;;;; 전 연모로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11. 방랑객 2007/02/27 10:50

    제 블로그는 뭐 지지리 궁상만 늘어놓는 곳이라.. 좀 멋쩍네요 ^ ^;

  12. juntai81 2007/02/27 17:30

    한RSS 등록해서 정기구독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13. JYP 2007/02/28 18:49

    www.daysofjyp.net (daysofjyp.tistory.com) - JYP

    예전에 BKLove님이 제 블로그에 달아주셨던 댓글이 인연이 되어서 지금도 한RSS로 BKLove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ㅎㅎ

  14. 페르난도 2007/03/01 03:36

    commany1.egloos.com
    어줍짢게 훔쳐 보다 이제 댓글을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루돌프 2007/03/02 15:56

    ㅎㅎ 저는 한때 400개가 막 넘어가려고 하길래 -_- (이때 다 읽느라 미치는줄 알았;;)
    200개 이상은 안만들겠다는 단언을 하고 마구 커팅해버렸죠...
    200개가 넘으면 다음날 다시 심사(?)를 해서 200개 아래로 자릅니다.
    -_-); 이젠 좀 살만하군요;

  16. 루돌프 2007/03/02 17:15

    지금 확인해보니 180개도 안되네요~ -_-;
    많이 잘랐네..

  17.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3/03 16:11

    hanrss를 통해서 구독하고 있습니다. :)

  18. elyu 2007/03/04 14:43

    저도 매일 확인 중입니다^_^

  19. jukun 2007/03/05 01:11

    구독목록의 공개,공유는 참 의미있어 보입니다. 빨리 공개해 주십사와요.

  20. RedArrows 2007/03/18 12:39

    활발하게 해보고자 ㅋ
    http://www.hatena.co.kr/의 오픈검색님을 통해 알게 되었구요, 많은 기대합니다.

비밀글 (Ser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