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시작했던 2006년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올해는 딱 일주일 남았네요.
당신에게 어떤 한 해였는지 모르겠지만,
행복한 기억만 가슴속에 남기를 바라겠습니다.
행복이 어디 멀리 있는게 아닌 듯 합니다.
강남의 교육 열풍속에 있지도 않고, 오른 부동산에 있지도 않습니다.
대통령이라고 더 행복한거 같지도 않고,돈이 많음이 행복의 필수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의 믿음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믿을렵니다.
가슴 아픈 일도 많았고, 힘들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전화위복-새옹지마라고 또 생각해보면 행복한 일이 많았던 한 해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모두에게 축복과 사랑을 빌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떤 종교의 기념일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혹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힘내서 '사랑한다'고 고백하세요. 크리스마스니까요.
다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려면 1년이나 있어야 되거든요 ^^!!
간만에 추천 링크입니다. :: http://plyfly.net/2630049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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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Love님... 메리크리스마스!~~~~ ^^
네.. 세상이 아무리 험악해 졌다고는 하지만...
곳곳에 깃들어 있는 훈훈함 이기질 못하겠지요.. ^^
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세상이 점점 삭막해지고, 악해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선한 사람이 더 많아 질거라는 믿음을 버려서는 안되겠죠~
크리스마스가 지나니.. 이제 연말이네요~ ㅋㅋ
연말도 잘 보내세요~
세상엔 아직 제가 있으니까요 (응?)
뭐 저는 그냥 캐빈하고 데이트를...ㅋㅋ
ㅋㅋ 캐빈처럼 특정 날과 정확히 연계하기도 참 힘들텐데~
잘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