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못다한 이야기... (더보기)
이렇게 편집하고 보니까 위의 이미지 용량이 500KB를 넘었다. 좀 더 줄일까 하다가.. 에이.. 그냥 올리기로 하고 보니 트래픽 제한이 1GB인 내 계정이 이 이미지를 감당할 수 있을까 싶었다. 결국 티스토리에 (미안하지만) 이미지를 올려두고, 붙여넣었다. (약관위반인가?) 이제 티스토리로 옮겨야 하는 떄가 온 것인지.. 아니면 트래픽을 늘려야 되는 때가 된건지도..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하나포스의 계정에 올렸는데, 하나포스의 마이홈 정책이 바뀌면서 거기도 트래픽 제한이 심하게 생겼다. (10GB->1GB) 그나마 하나포스를 몇 년째 꾸준히 쓰고 있는건 그 마이홈에 올려진 여기저기 흩어진 파일을 다른 곳으로 옮기기 난감해서였는데(마이홈은 하나포스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됨), 덕분에 고민이 덜어지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 글을 올리는 시점에도 내 방에 모기가 있다.
보면 볼 수록 마음에 안들고, 무섭게도 생겼다. 그래도 바퀴벌레보다는 크기가 작아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하나포스의 계정에 올렸는데, 하나포스의 마이홈 정책이 바뀌면서 거기도 트래픽 제한이 심하게 생겼다. (10GB->1GB) 그나마 하나포스를 몇 년째 꾸준히 쓰고 있는건 그 마이홈에 올려진 여기저기 흩어진 파일을 다른 곳으로 옮기기 난감해서였는데(마이홈은 하나포스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됨), 덕분에 고민이 덜어지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 글을 올리는 시점에도 내 방에 모기가 있다.
보면 볼 수록 마음에 안들고, 무섭게도 생겼다. 그래도 바퀴벌레보다는 크기가 작아서 다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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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제한의 압박은 정말 무시못할 일이죠..
그나저나 사진 잘 보고 가요~ 이제 겨울 다 됐네요ㅜ
수능을 전후로.. 진짜 겨울이 될 듯한 분위기네요~
왜 하필 이때 수능을 잡고, 이때는 항상 추운건지 ㅋㅋ
가을, 그리고 겨울.
날씨도 쌀쌀해지고 마음도 쌀쌀해지는 계절인가봅니다.
괜히 감수성이라도 짙어지는 날이면 낙엽떨어지는 모습이 너무도 슬퍼보이겠죠.
그러게요~ 마음이 쌀쌀해지고..
없는 분들은 더 쌀쌀해지는 계절이네요~
지나가다.. 날리는 낙엽에 한 대 맞으면(!)..
기분이 아주아주 감성에 빠지더군요~ ㅋㅋ
큭 저 넘의 모기..
이상기온때문에 모기도 미쳤나..
수능날씨에 오늘 정말 춥더군요.
6시간정도 밖에서 떨고 왔는데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틀어주는 히터바람에 발이 녹는 느낌이 찌릿찌릿..
모기도 아마 정신이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모기는 많은데..
피를 뜯는 모기는 사실 별로 없기도 하고..
모기들도 다들 힘이 없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