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을 심었는데, 콩이 났습니다. (참고로 사랑의 콩이랍니다~ ^^!!)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빨리 자라네요.
하루 이틀 사이에 무럭무럭 자라는게 신기할 뿐 입니다. ^^!!
걱정하던 일들이 하나 둘씩 해결되면서, 요즘은 기분이 살짝 좋습니다.
늘 요즘만 같았으면 하는 기분...
하루 이틀 사이에 무럭무럭 자라는게 신기할 뿐 입니다. ^^!!
걱정하던 일들이 하나 둘씩 해결되면서, 요즘은 기분이 살짝 좋습니다.
늘 요즘만 같았으면 하는 기분...
(덧) 그런데 앞서 포스팅 한 글 에서 스킨 폴더의 index.xml의 <contentWidth></contentWidth>부분을 수정했더니, 이미지를 올릴 때 자동으로 크기를 조절 해주는군요. <contentWidth>680</contentWidth>으로 해놓고 쓰는데, 가로 680픽셀까지는 리사이즈 안되고 크기에 맞게 표현되나 봅니다.
이 기능이 원래 되던건지, 1.1에서 되던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미지를 좀 크게 올리기 위해서 가로화면이 넓은 스킨을 사용하는 저로써는... 매번 500으로 설정된 값을 바꿔줘야 했는데, 훨씬 편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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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따끈따끈한 포스트네요? ㅎㅎ
파릇파릇 자라나는 식물을 보면 참 뿌듯하고, 기분마저 싱그러워지지만 -
저는 식물을 잘 못 키워서요.. ;ㅅ;
집에 있는 화분들은 다 부모님께서 기르시는거라 잘 자라지만, 저 혼자 키운다면 벌써 다 말라 죽었을지도 몰라요 ;ㅅ;
ㅋㅋ 저도 그렇답니다.
물만 채워주면 자란다는 물나무(행운목)까지 죽였다지요~ ㅋㅋ
그런데 어쩐일인지 이 콩은 잘 자라네요.
키우기가 쉬워서 그런지..
집에서 노는 시간이 많은지..
뭐든.. 키우는 재미는 있나봅니다~ ㅋㅋ
음-_- 저는 매번 540으로 자동으로 맞춰지던데;;
(500으로 맞춰 쓰는놈)
스킨 호환성 문젠가..
아마도 그런가 봅니다.
전 딱 맞춰져서.. 편해진 듯하네요~ ㅋㅋ
오랜만에 트랙백 걸어보네요.
저랑 얼추 비슷한 시기에 심은것 같은데 계속 글 올려주세요.
저도 계속 사진 찍어서 관찰일기나 올려보려구요. ㅋㅋ
잘 기르세요~
그러네요~ ㅋㅋ
식물은 못 기르는데.. 잘 크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물을 좀 더 줘야겠네요 ㅋㅋ
진짜 무럭무럭 놀라울 정도로 자라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