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sie.net)..

웹 + 소셜 | 2006/10/19 00:18 | B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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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블로그에 남겨 있는 답글을 캡쳐한 건데요..
삭제하지 않았으니,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에서 말한 'test'가 과연 무슨 뜻일까요 ^^!!??

예전에 트랙백에 관한 초보팁을 남긴 것 때문에,
테스트용 트랙백이 가끔 달리곤 합니다.

그런데 'test'라는게 무엇을 테스트 한다는 것인지.. 참...
yyh...? 혹시 임요한...??

( * 가끔 의문이 드는 한글의 정확한 영어 표기법을 찾기 위해서는 과거에 포스팅했던 "한글의 올바른 영어 표기법"를 찾아보면 됩니다. 임요한의 정확한 표기는 Im yohan입니다. ^^!!)

의문은 자꾸 커져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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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h를 구글 검색하던 중에 찾은 사이트가 있는데 씨넷(www.sie.net) 이라는 곳 입니다.
웹사이트가 참 종류별로 많은 줄은 알았지만, 이런 곳은 또 처음보네요.
대충 둘러보니.. 친구, 동료 등의 관계를 바탕으로 하는 싸이월드를 더 줄여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가족에 접목시킨 곳입니다. 도메인 이름은 씨넷은... '김갑돌 씨네'.. 요런뜻에 '~씨'에 '넷'을 붙였다고 합니다.


우선 사이트가 플래시와 이미지로 가득찬 곳 입니다. 가족 구성원끼리 캐릭터를 하나씩 만들고, 자기의 이야기를 채우는 곳인가 본데요.. 트래픽을 과도하게 하면서도 이미지가 지나치게 많은 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어리거나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거라 치더라도.. 그 목적.. 그러니까 '가족'끼리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드는게 과연 가능할지 부터 의문이 듭니다. 발상 자체는 좋긴 하지만요. 대화가 끊어진 가족도 많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웹이 단절된 대화를 연결시켜 줄지도 의문이네요.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떨어져지내는 가족 구성원과는 인터넷이 대화의 소통 창구로써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따로 흩어져 지내거나, 외국에 가족이 있는 경우 이런 곳을 만들어서 관리하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하지만.. ^^!! (잘 될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너무 쉽게 만드려는 욕심이 커서인지.. 도움말까지 모두 동영상으로 만들었네요. 사실 이런게 더 불편한데... 오픈은 작년 6월쯤에 한 듯 하네요. 사이트를 제공하는 업체는 웹호스팅 전문업체인 정보넷(http://www.jungbo.net/)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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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보다.. 디자이너가 백만배쯤 고생하셨을 듯한 이미지.. (아기자기함에는 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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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os 2006/11/03 14:25

    ufamily라는 곳도 있습니다. sie.net 보다는 먼저 오픈했죠;

비밀글 (Ser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