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시간이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한다고 한다.
나는 이에 동의할수 없다.
상처는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정신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 상처를 새로운 살로 덮고,
고통도 줄어들지만 상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 로즈 케네디
뉴스 기사에도 나올 만큼 최근 미국 드라마가 국내에서 인기가 있습니다.
유명한 CSI 시리즈, 스핀오프인 CSI Newyork, CSI Miami.
Prison Break, LOST, 위기의 주부들...
종류도 많기도 합니다.
아마 자막이 제작되는 드라마도 수십편이 넘을 듯 하네요.
(The Inside도 아주 재밌게 봤었는데, 이건 아쉽게도 시즌1으로 종영되었습니다.
보다가 중단했던 The 4400, Without a Trace 등도 있군요.)
Prison Break는 감옥을 벗어나 유타로 지역을 옮겨서 시즌 2(5편까지)를 진행중이고...
최근에는 Criminal Minds 시즌 2가 나왔습니다.
시즌 1에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끝나버렸었죠.
그리고 한동안 휴식기에 들어갔던 CSI 라스베가스 시즌7과 뉴욕 시즌 3도 시작되었네요.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 배우들의 높은 연기력. 영화에 버금가는 효과들.
사랑에 빠지고,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만 사랑에 목매달지 않는 인물구조.
이런 많은 장점들이 인기의 비결이겠죠.
우리나라도 수사반장을 다시 부활시키길 빌어 봅니다. ^^!!
지금 TV에서 4부작으로 한국의 CSI라는걸 방영중이긴 한데, 글쎄요..
솔직히 약간만 봤지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류승범. 양동근. 안길강. 백윤식. 이런 선 굵은 배우들.
중간에 삼천포로 빠지 듯.. 사랑에 빠지지 않기.
주연에 뒤지지 않는 조연 캐스팅.
1주 2회의 빡빡한 일정보다 2-3주 정도의 여유로운 제작 환경.
네티즌의 의견에 굴하지 않도록 사전 제작 시스템.
그리고 멋진 시나리오만 있다면 좋은게 나올텐데 말이죠.





에서 구독하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미국 드라마 빠지기 시작하면 미치죠.-_-
한때 잠시 일드에 빠졌지만 요즘은 미드의 세계에서 허우적 대고 있어요.
요즘은 하우스 시즌 3진행중이고, 하루 날잡아서 24 시즌 2부터 다시 시작할려구요.ㅋㅋ
전.. 딱히 일본을 싫어해서 그런건 아닌데..
이상하게 일본 드라마는 싫더군요 ^^!!
( * 거의 본적이 없기도 하지만요 ㅋㅋ)
하우스는 아직 못봤는데.. 늘 대기중인 드라마입니다 ㅋㅋ
ㅎㅎ 미국이나 영국의 판사나 검사는 재판드라마나 수사드라마류를 싫어한다는군요 -_-;
CSI의 인기 이후에, 배심원들이 드라마같이 퍼팩트한 증거 없이는 유죄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CSI현상이라는 것까지 생겼다네요
그렇다하더군요.. ^^!!
우리와 재판문화가 조금 달라서 그런거겠죠... ㅋㅋ
저도 미국드라마 즐겨 보는데 아무리 봐도 CSI 라스베가스만한 드라마는 없드라구요^^;;;
1000000000% 공감입니다.
친구한테도 오늘 그 이야기했는데..
다른걸 보면.. 역시 CSI만한게 없어요 ㅋ
긴장감도 그렇고.. CSI 7-1도 역시.. ㅋㅋ
Criminal Minds에 제일 윗사진은 Dead Like Me에 나왔던 분이군요. =)
궁금하네요.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미국 드라마는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
여기선 멋집니다^^!!
뭔가 약간 비밀을 간직한..
냉철하고, 한편 따뜻하고..
저분이 이 드라마를 이끌고 간다고 보면 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