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dw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우연히 끝없는 미디어 가격의 하락라는 글을 봤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도 다나와에 들어가서 미디어 가격 동향을 살펴보니까..
정말 많이 떨어져있었군요..
제가 자주 쓰는 공 DVD 미디어인 "SONY DVD+R 4.7GB 8x" 케익 50장의 가격은..
현재 다나와 최저가로 21,000원입니다.
배송료때문에 제가 이용하고 있는 집근처의 가게에서는 22,000원에 판매되고 있네요.
(이 제품을 제가 마지막으로 구입한게 작년말 12월 30일이였는데..
그때 벌크 50장에 25,000원을 주고 구입했었습니다.)
공CD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제품중에 하나인..
다이요유덴 CD-R 700MB 48x(50장)의 가격도 아래처럼 떨어져있네요.
최저가 미디어인.. Winners CD-R 700MB 48x (벌크 50장)의 가격은 7천원입니다.
하드디스크의 가격도 차츰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삼성 S-ATAⅡ 200G 7200rpm P120 정품의 가격도 한달사이에 최저가를 중심으로..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E-IDE 방식의 Seagate 200GB 7200rpm (7200.7P) 8MB의 경우는 200GB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74,000원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1GB당 가격은 370원입니다. ^^!!
다만 메모리의 경우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위에 그래프는 6개월로 본 가격입니다. 2월에 최저가에 도달했다가.. 조금 올랐군요.
참고로 얼마전에 Intel에서 내놓은 듀얼코어로 작동하는 새로운 CPU..
인텔 펜티엄D 스미스필드 805 정품(64비트)의 가격도 상당히 떨어지고 있네요.
이렇다면 지름신이 도달해야 하는걸까요?
(그래프는 대부분 3개월 단위의 가격 변동폭을 보여드리지만..
그중에 몇몇은 6개월 단위입니다. 아래에 날짜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
물론 모든 그래프의 출처는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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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죄송해요 bk님...
방명록에 글을 써도 계속 본문을 입력하라고 나오길래
여기도 그러나 해서...
위에꺼 삭제해주세요...
죄송해요...
제가 좀 이따 확인해서
방명록에 글 남길께요^^
휴.. 답이 조금 늦었습니다 *^^*
요즘 정신이 없어놔서.. ㅋㅋ
지금은 미국에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