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바람 좀 쐬고 왔습니다.
아직 날씨는 조금 쌀쌀한 느낌이 들었지만, 마음만은 정말 시원하더군요.
그런데 다녀와서 생각해보니까.. 기억나는건 [먹는/먹은] 기억뿐입니다. *^^*
다시 월요일이네요..
모두 힘을 내서.. 행복한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ps. 제가 사는 곳은 부산입니다. 돌아오는 토요일(11일)에 서울에 잠깐 가고싶은데..
막상 가려니..먼거리를 왕복할 엄두가 나질 않네요^^!!
돈이 많음 비행기를 타고 가면 참~ 좋을텐데..
그러긴 힘들꺼 같고.. 이럴땐 어찌하면 좋단말입니까..??
좋은분들을 만나.. 좋은 얘기를 들을수 있을만한 자리가 있어서요.. 고민과 갈등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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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먹는 것이.... 참.으.로.맛.나.보.입.니.다. 쩝.. 저도 저렇게 먹어본지가 꽤 되네요...
ㅋㅋ 저도 오랜만에 포식하고 왔답니다.
이틀 바람을 쐬고오면 마음이 좀 편안해질듯 싶더니..
오히려 더 마음이 불안하니..
다시 떠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