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처음 키워보는 저로써는..
맨날 잠을 잠을 자는 몽룡이가 대략~ 난감합니다 *^^*
저렇게 맘이 편할까요??
아무리 깨워도 맥을 못추고.. 다시 잠을 청합니다..
거실이 조금 추워서 그런지.. 자꾸 제 방으로 들어올려고 하고..
칭얼거리며 울어서.. 방에 넣어주면.. 발에 누워서 잠을 잡니다 ^^!!
좀 깨울려고 책생위에 올려주면..
사진처럼 팔을 배고 잠이 들질 않나..
그나마도 자꾸 깨우면.. 이불속에 숨어서 잡니다 ㅋㅋ
그래서 이불속에 못들어가게 하니까.. 가방뒤에 숨더니.. 머리만 넣고 잠을 자네요 ㅋㅋ
귀엽긴 한데.. 원래 강아지가 그런건지.. 조금 걱정이 드는군요 ^^!!
또 낮에 잠을 많이 자서.. 밤에 시끄럽게 할까도 걱정이되고..
그래도 진짜 귀엽네요~ ㅋㅋ
ps. 저게 정상인가요? 몽룡이는 이제 태어난지 61일째 됐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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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골드 어릴때가 생각나네요 ^-^
강아지들은 하루를 잠으로 보냅니다. 먹다가 지치면 자고 -_- 자다 깨서 싸고... 또 자고... 뭐 이렇게;;
3개월 넘을때까진 잠이 무지 많아요. 좀 더 지나면, 팔짝 팔짝 뛰어다니고 이갈이를 시작합니다. 그때되면 좀 활발해요. 알강 알강 뭐 깨물고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사고 뭉치죠. ^-^ 차라리 잘때가 귀여워요 -_-;;
강아지가 무지 귀엽네요 ^-^ 귀를 보니 제법 크게 자랄 녀석같은데, 지금은 참 작네요. 우리집 녀석은 2개월때 이미 왠만한 똥개 덩치보다 컸는데 -ㅅ-;;;
예쁜 강아지 너무 걱정마세요. 애기 땐 다 그래요.
헉.. 그런건가요^^??
그런 얘기를 드니까.. 갑자기 자는걸 더 이상 못깨우겠네요
ㅋㅋ 전 너무 조용조용하길래..
강아지가 좀 차분한놈인가 싶었습니다..
근데 그게.. 앞으로는 어찌될지 모르는거군요 ㅋㅋ
그래도 다행히 배변훈련을 이틀만에 마쳐서..
한시름 놨습니다 ^^!!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루~ 감사!!
Jay님 말씀이 맞아요. 아직 아기라서 그럴꺼에요.
좀 더 커서 사고칠때면 이때가 그리우실껄요^^;;;;
팔베고 자는 모습 완전 귀엽습니다~~~
ㅋㅋ 그러게요~
키보드 한참치고 있는데..
머리를 기대더니.. 잠을 자더군요 ^^!!
계속 치고 있는데도.. 꿋꿋하게 잡니다..
나중에 설칠것 생각하니.. 조금 두려운 생각이 드네요~ ㅋㅋ
군견도 키우셨는데...
몽룡이가 잘 따르겠죠 ^^:
ㅋㅋ 군견도 훈련을 따로 받는거라..
배운게 있긴한데.. 그거랑은 또 달라서요~ ^^!!
또 군견은 다 큰 성견만 키우기때문에..
좀 수월한거 같네요~ ^^!!
저도 키워보고 싶어요~
사진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
그러게요~ ㅋㅋ 집에서 강아지만 평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