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룡]이와 보낸 하루..

생각 ÷ 정리 | 2006/02/25 22:04 | BKLove



이름은 "몽룡"이라고 지었습니다.. ^^!!
어제 저희집에 왔는데...
첫날이라 그런가.. 울어대면서 밤에 잠을 못자게 하는 바람에..
오늘은 하루종일 피곤에 치를 떨었지만, 그래도 너무 귀엽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토익 시험이 있는 날이거든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저의 행운을 빌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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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군 2006/02/25 22:20

    에고 너무 귀엽네요. 꽈악 안아주고싶다~~
    내일 시험 잘 보세요~ 이름도 좋네요. 산이~~ 아 이쁘다..

    • BKLove 2006/02/26 13:58

      감사합니다 ^^!!
      시험 치고 왔는데~ 잘 될지 ㅋㅋ

      ps. 이름은 사정이 있어서..
      몽룡으로 바꿨습니다 ^^!!

  2. antiwa 2006/02/27 13:04

    요즘 토익 막차 타시려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잘 보셨지요??..

    그리고 강아지 넘 귀엽네요...

    • BKLove 2006/02/27 16:03

      예~ 뭐~ 그럴저럭.. 보고 왔습니다.
      갔다왔더니.. 토익에 부정시험을 친 뉴스가 나와서..
      조금 짜증스럽긴 했지만요.. ㅋㅋ
      감사합니다~

  3. 2006/02/27 13:45

    에고, '몽룡'이... 산이라는 이름은 뭔가 듬직은 하지만 귀염성은 적었는데
    몽룡이는 너무 귀엽잖아요..
    깨물어주고 싶게 .. 훌쩍
    몽룡이와 행복하게 사세요~~ 이힛

    • BKLove 2006/02/27 16:03

      예~ 몽롱하다해서.. 몽룡입니다 ㅋㅋ
      표정이 그래서.. ^^!!
      저도 콱 깨물고 싶은 충동을 몇번 느꼈습니다 ^^!!

  4. 랑이 2006/02/27 14:00

    아이구 정말 귀엽네요.
    새끼때가 젤루 귀여우니까 사진으로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 BKLove 2006/02/27 16:04

      저도 그럴려구요~ ㅋㅋ
      요즘은 한동안 디카꺼내지 않았는데..
      강아지덕분에 며칠사이에 여럿컷 찍었습니다 ㅋㅋ

  5. 비밀방문자 2008/02/0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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