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 미니홈피, 카페,
기존의 웹페이지, 게시판형 페이지, 지식검색까지.....
각각의 서비스 모두 특징이 있으며..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서 설치를 해야하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중에서 블로그에 대한 인기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1인 미디어"라는 이름으로 표현되는 블로그의 가장 장점은..
중앙집중식이 아닌 블로그를 하는 개인개인이 모두 하나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점은 카페에 비해서 훨씬 민주적이면서..
기존의 개인 홈페이지에 비해서는 작성하기 쉬운 장점을 가집니다.
그리고 미니홈피에 비해서는 좀더 전문적인 글을 올릴수 있게 되죠..
자신의 기호에 맞춰서 글을 쓸 수 있고, 공개를 할지 여부도 개인이 결정하며..
원한다면 메타사이트라고 불리는 사이트를 통해서..
다른 사람과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메타사이트는 한마디로 각각의 블로그에서 올라오는 글을..
하나로 합쳐놓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시켜서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이런 메타사이트가 가능한건 두번째로 설명드리는 RSS때문입니다.
대표적인 메타사이트로는 태터사용자들에게는 태터툴즈 홈페이지,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등이 있습니다)
이런 블로그의 세계적인 추세속에서..
흔히 말하는 웹2.0(혹은 시맨틱웹)의 기능을 일부 구현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1. 트랙백(trackback)
2. RSS
3. 태그(Tag)
이런 기능이 필요한 이유와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사용법에 대한 설명은 태터툴즈(1.0)를 기준으로 합니다.
전문적이지는 않고, 일반 초보 블로거들이 쉽게 이해할 만한 내용입니다.
----------------------------------------------------------
#1. 트랙백(Trackback)
위의 세기능 모두 아직까지는 신기술에 속하기 때문에 이름이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쓰기에 아주 쉽기때문에.. 일반인까지 쉽게 쓸수 있지만요..
하지만, 쉽게 한글로 표현된다면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겠죠..
현재까지 트랙백을 정확히 표현하는 한글이름이 없습니다. 김중태문화원에서는 "먼거리댓글"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저는 "관련글 연결하기"정도로 표현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백을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X맨이 있습니다. X맨은 자신의 블로그를 관리하고 있죠.
어느날 X맨은 우연히 슈퍼맨의 블로그에 갔다가 자신이 평소에 관심을 가지던 글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내용이였죠..
X맨은 반박하는 글을 쓰려다가..
문득.. 자신이 예전에 블로그에 관련 글을 쓴적이 있다는 걸 생각해냅니다.
그래서 자신이 올렸던 예전글의 주소만 남기고 오면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기존의 방식대로라면..
댓글(리플)에 내가 썼던 글의 주소나.. 혹은 내 블로그 주소를 남겨야 합니다.
그게 싫으면 글을 옮겨다 복사하기/붙여넣기를 하는 방법이 있겠죠.
이런 상황을 좀더 쉽게 하기 위해서 "트랙백"이라는 기능을 사용합니다.
즉, X맨과 슈퍼맨이 각각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고..
두사람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혹은 비슷한 주제) 글을 써서 올렸다면..
두 글은 관련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때 트랙백으로 연결을 하면.. 두 글은 서로 하나의 링크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내가 어떤글을 읽고.. 거기에 관련되는 글을 쓴다면..
원래 읽었던 글에.. 내가 새로 쓴 글의 주소를 남겨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소 뿐만이 아니라.. 앞부분 내용을 조금 추가해서 남겨놓은 것이죠.
위는 제가 "스크린쿼터"에 대해서 썼던 글에 대해서 남겨진 트랙백입니다.
트랙백 상대방의 블로그이름/시간/글 제목/내용의 앞부분이 남겨져 있죠?
생각해보면 전혀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개개인의 블로그를 연결할 수 있는 매력적인 좋은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사용법을 알아봅시다..
트랙백은 요즘은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지원하고 있는데요..
글을 읽다 보면.. 아랫부분에 다음과 같은 [트랙백 주소]가 나옵니다.
만약 이곳에 내가 트랙백을 보내고 싶다면.. 트랙백 주소를 "복사하기"를 해놓습니다.
그리고 내가 관련된 내용을 쓰는거죠.. (물론 미리 써둔게 있다면 그냥 연결만 하면됩니다.)
그리고 나서 글관리 메뉴에 제목의 오른쪽 휴지통 옆에
[재활용]표시 같은게 트랙백 주소를 보내도록 입력하는 부분입니다.
[트랙백 버튼]을 선택하시구요..
여기 주소에 아까 복사해놓은 주소를 붙여넣기 한다음에 전송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럼 결과가 위에 처럼 나옵니다. 정말 쉽죠?
(* 태터툴즈에서는 관리자메뉴 안에 들어가지 않고..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에 자신의 블로그글을 보시면..
상단에 [트랙백]이라는 메뉴를 통해서도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상대방에 제가 보낸 트랙백이 잘 갔는지 확인해볼까요?
자 상대방의 글 아랫부분에 위에처럼.. 제가 보낸글이 잘 도착해서..
링크가 걸려있는걸 알수 있습니다.
트랙백은 이처럼 쉬운 기능입니다.
하지만 트랙백으로 글이 연결된다면..
단순히 주제에 대한 관련글을 올리는 것을 넘어서서..
서로의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여러의견을 확인가능하고..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쉽게 알수 있게 되는것이죠.
(* 혹시.. 이해가 안가시면 그냥 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
트랙백 테스트는 이 글에 하시면 됩니다.
아래 주소가 나오죠? 그걸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제가 확인한 뒤에.. 테스트용 트랙백은.. 나중에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 이 내용에 대해서는 이 게시물보다 '태터툴즈 가이드'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태터툴즈 가이드는 http://tatterguide.com 에서 볼 수 있습니다.
1.Falling in love. 사랑에 빠지는 것. 2.Laughing so hard your face hurts. 얼굴이 아플 정도로 크게 웃기. 3.A hot shower. 따뜻한 샤워. 4.A special glance. 특별한 시선. 5.Getting mail. 편지를 받는 일. 6.Hearing your favori..
상상력의 힘 철학자 발레리는 “뉴톤의 천재성은 모든 사람이 달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 달도 떨어진다고 말한 것”이라고 했다. 상상한다는 것. 어쩜 어른이 되면서 너무 오랫동안 잊어왔던 것 같다. 끊임없이 스스로 문제의식 혹은 의문을 가져보는 것, 거기서 상상력도 피어나는 게 아닐까.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한 것은 실현가능성을 배제한 채, 의문을 가져보고 질문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해보기 때문일 것이다. 민선4기가 출범하면서 서울시가 창의력..
후후후~이렇게 하면 되는군... 테터툴즈 도움말은 워낙 방대한 양을 자랑하여 어째 꺼리게 되설랑 질문과 답변 게시판을 주로 사용하게 된다. 거기서 발견해설랑 블로그까지 날아갔지비~ 종윤형은 음...뭔가를 각오하고 매진할 때는 웹 커뮤니티를 끊어버리는데.... 나는 오히려 뭔가 기록을 열심히 할 때 전념할 수 있다~그게 웹이든 다이어리든~ 단, 컴사용 시간은 절대적으로 줄여야만 잘 살 수 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를 처음 접했을때 트랙백이 이해가 안되서 한참 애먹었었죠..^^ㅋ
네이버에서는 트랙백을 엮인글 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좋은 표현 같네요..
'여러 가지를 줄대어 말하거나 적다.'
트랙백에 딱 맞는 우리말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놔~테스트하느라고 글 하나 써서 트랙백 보내고 나서요 그 글 수정했는데 님께 보내진 트랙백은 수정이 안되네요? 그래서 삭제하고 말았어요;; 원래 트랙백 보내고 나면 수정이나 삭제는 전혀 안 되나 보네요~덕분에 뭔가 한 더 알아갑니다-_ㅠ 아~다음 번엔 테스트 말고 제대로 트랙백을 써먹어야...^-^ 잘 보고 갑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를 처음 접했을때 트랙백이 이해가 안되서 한참 애먹었었죠..^^ㅋ
네이버에서는 트랙백을 엮인글 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좋은 표현 같네요..
'여러 가지를 줄대어 말하거나 적다.'
트랙백에 딱 맞는 우리말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ㅋㅋ
요즘은 테터툴즈가 업데이트 된 이후라서 그런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시길래.. 정리해봤는데 ㅋㅋ
엮은글.. 그것도 좋고 간단한 표현이네요..
드디어 제가 그리도 원하던 글을 올려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
늘 함께 고민하는 BKLove 이신가 봅니다.
보너스로 RSS에 태그까지 ..
제 콧날과 눈가에 찡하니 봄기운이 감도는 것이 .. 감동했나봅니다. ㅎㅎㅎ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기초되는거 몇개 더 적어볼까 합니다..
그때도 많이 봐주세요~ ㅋㅋ
이렇게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아무것도 모른채 일단 블로그부터 만들었는데..
이렇게 복잡하면서도 또 재미있는 거였네요..
근데...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이 글을 제가 트랙백을 이용해서 제 블로그에 관계글을 쓰면 제 블로그의 글에는 BKLOVE 님의 글이 밑에 관련글로 안 보이는 건가요? 원래?
스크랩이 안되는 것 같아서 관련글로 링크를 시키려 했는데 맘 먹은대로 안되네요
^^
예~ 기본적으로 오롯님께서 글을 쓰시고 저한테 트랙백을 보내시면.. 제 블로그에만 표시됩니다 *^^*
오롯님의 블로그에는 표시되지 않구요..
저같은 경우는 보통 트랙백을 받으면 다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만.. 원래는 받는쪽만 표시됩니다~ ㅋㅋ
보낸쪽만 트랙백이 표시되는군요..
트랙백을 누구한테 보낸것도 표시되는줄 알았는데..흠..
제꺼에 트랙백 하나만 보내주세요..^^;;
과연 제대로 트랙백을 받을지 궁금하네요..ㅎㅎ
예.. 아예 안되는건 아닙니다.
특정 글에서 트랙백을 보내려고 할때 보면..
과거에 보냈던 트래백주소가 남아있기는 합니다 ^^!!
지금 하나 보내드렸어요~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그동안 블로그 쓰면서 기능을 잘 이용못했는데 진정으로 알게되는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도움이 되셨다니~ ㅋㅋ
트랙백... 정말 매력적입니다.
글 잘 읽고 제대로 알고 갑니다.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성을 드린것에 비하면, 암튼 감사!
트랙백...트랙백 하고..과연 어떤 기능이고..어떻게 쓰여지는지 궁금 했는데..
덕분에 잘 이해 하고 갑니다
트랙백을 잘 이해하고갑니다.
아놔~테스트하느라고 글 하나 써서 트랙백 보내고 나서요 그 글 수정했는데 님께 보내진 트랙백은 수정이 안되네요? 그래서 삭제하고 말았어요;; 원래 트랙백 보내고 나면 수정이나 삭제는 전혀 안 되나 보네요~덕분에 뭔가 한 더 알아갑니다-_ㅠ 아~다음 번엔 테스트 말고 제대로 트랙백을 써먹어야...^-^ 잘 보고 갑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