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카 미놀타가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철수한다.
코니카 미놀타는 19일부로 디지털 카메라를 포함한 카메라와 필름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로이터, 월 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들이 잇달아 보도했다.
이번 결정으로 미놀타의 컴팩트 카메라 제품군인 디미지 시리즈는 단종 절차를 밟게 되며 다이낙스(DYNAX) 브랜드인 SLR 카메라 제품군은 공동 개발을 진행중이던 소니에게 매각된다. 이외에 컬러 필름 또한 오는 2007년 3월까지만 생산할 것이라고 미놀타는 밝혔다.
미놀타는 이번 조치가 지난해 470억엔의 손실을 보는 등 재정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구조 개선을 위한 조정 절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카메라 사업 철수와 함께 미놀타의 이와이 후미오 회장도 오는 4월 1일 물러날 예정이며 오타 요시카츠 부회장이 그 뒤를 잇게 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미놀타의 이번 결정은 그간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이던 디지털 카메라 분야 경쟁자들에게 희소식인 것으로 관계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JP 모건의 애널리스트 히샤시 모리야마는 “캐논, 니콘 등 주요 디지털 카메라 업체들에게는 경쟁자 하나가 사라진 것이다. 과열 경쟁으로 벌어지는 가격 급락 등의 요인에서 좀 더 멀어졌다는 부분에서 이들에게는 희소식”이라고 설명했다.
전통적인 카메라 전문회사인 코니카 미놀타가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철수를 발표했군요.
사용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라서..
최고의 반열에 속하지 못했던 코니카 미놀타로써는 타회사의 압박이 심했나 봅니다..
(특히 코니카 미놀타는 디카의 가장 핵심 부품인 CCD에 대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더욱 힘들었을 겁니다..)
이미 얼마전 교세라도 디카부분에서 철수를 밝혔고..
HP또한 부분철수를 시작한 상태입니다.
후지필름도 필름부분에 대규모의 인원감축과 함께
디카부분을 중국쪽으로 공장을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었죠.
(애석하게도 제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디지털카메라는..
이제는 다소 오래된... 미놀타 제품입니다 ^^!!)
* 참고로...
코니카는 1873년 창업된 인화지 제조와 판매 회사였고..
미놀타는 1928년 창업한 카메라 전문업체였습니다.
2003년에 통합되어서 코니카 미놀타 홀딩스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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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사진에 애착을 가지고 있지만 미놀타는 조금 더 특별한 애정이 ..
오래전 첫 SLR이랍시고 구입했던 미놀타 ..
로고와 이름이 너무 이뻐서 왠지 더 정이 가는, 일본 카메라 같지 않은 메이커란 느낌이 늘 있었는데 ..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는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자리 빼앗기면 물러나야 하는 시장지배논리에는 당해낼 재간이 없는것이겠죠 ..
X-700 과 다이낙스 시리즈가 더욱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저도 첫 디카가 미놀타라 왠지 기분이 짠~ 하네요..
특히 한때는 3대 카메라 메이커였는데..
참.. 무너지다니..
한편 신기할 따름입니다..
안녕 하세요.
저번에 코니카미놀타 디지탈카메라 때문에 글을 올린 사람 입니다.
매장에서는 정품판매를 했다고 기술문제는 A/S에게 가보라고 하고 a/s에
문의하여 사진찍은것을 보내어 이메일로 보내니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코니카미놀타
카메라도 똑같은 형상이 나온다 하며 코니카미놀타카메라에 특정상이라고 하며 (이러면 카메라모두가 하자품목 이지요.)
그리고 A/S에서 김경우 탐장이 하는말 실내에서는 후레쉬를 사용하지말고
사용 하라고 합니다. 후레쉬없이 실내에서 어떻게 찰영 하라고 쓰지말란 말까지 하였습니다.
후레쉬를 사용하지않으면 떨림 현상이 더욱 많아 흐리게 나오는데 실내에서 후레쉬를 사용않고
어떻게 사진을 찰영하라고 하는지 절말 모르겠습니다. 실내에서후레쉬없이사용하는카메라가 어디있는지 ......
이것이 진정 디지털카메라 고급형 800만 화소라고 제일좋은것이라고 입바른 얘기로
소비자에게 말하며 판매하고는 이렇게 아래와 같이 말하는 A/S담당과그것이 그림자라고 우기는 매장 까지 고발 하였으면 합니다. (절대로 그림자는 아닙니다.그림자라면 제가찍을 때 보였어야지요.) A/S문제가 아니라 카메라특정상 나오는형상이라며 이런건은 일본에있는 카메라제조사와 따질일 이라며 카메라수입상 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법이 어디있습니까?? 수입상이 같이 a/s같이하면 코니카미놀타 카메라가 모두 그런 현상이 생긴다면 카메라전체가 하자수리건에 넣어 리콜을 하여 모두수리를 해주야 원칙인데 이것을 소비자가 일본에다가 기술을 건의하라고 A/S 담당자께서 (김경우 팀장 02-2278-5640~1이란 분이 이렇게답을 하였습니다. 어찌 소비자가 일본에있는제조업체에 건의하라고 할수있습니까. 답답 합니다. 저는 이렇게 사진나오는것을 쓸수가없어요. 현상하면 꼭 어디서뜨더다가 붙인것 처럼 보기가 싫어요. 파일보낸것중에 맨아래것은 비슷한조명에서 다른카메라로 찍은사진입니다.
수입업체 :(주)우성포토교역 02-2278-5640-1 반품 을 받아주고 매장에서는 환불을부탁드립니다.
매장에서 코니카미놀타X1 맞는 앗세사리를 같이 구입하였길레 같이 환불 신청 해야 합니다.
사진찍은사진을 다시 압축하여서 보내드립니다.
보내드린사진은 코니카미놀타X1 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환불이 되지않는다면 저는 이카메라 버리야만 합니까? 답답 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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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카메라 하자에 대해 매장에 통화 해 보았으나 정품을 판매했기 때문에 책임질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하자유무는 코니카미놀타 (1588-6722)에 직접갖고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라고 합니다.긑까지 불응하면
한국 소비자 원(구 보호원)에 확인 의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3460-3000,3061)육안 감정은 가능할 것입니다.
안녕 하세요.
용산 스페이스에 ( 상호 : 도남 , 대표: 우성호 ,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40-999
스페이스 전자관 3층 130,131호
전화번호 : 02-2012-0841 ) 팔때는 아주좋은제품이라고 입바른말로 팔고는
팔고나서 는 문제가있어가면 이상이없다고 상점에서 제가 나쁘다고 하는군요
카메라를 구입하여 어제돌잔치에가서
사진찰영 하고 편집 하려고 하다가 사진에 이상한것이 발견되어 구입을 한곳에가서
문의를하니 사진에보이는것이 그림자라고 말들을 하고 있어요.
제가보기는 물체에 옆으로 몰려다가 밀려있는형상이라고 하여 다른제품을 바꾸어달라고
하니 카메라가 이상이없다고 하는군요. 또 기술문제는 A/S신청 하라고 하며 절대로 교환은
되지않는다고 합니다. 산지는 7일만에 카메라 화소불량이라 한번 바꾼적도 있어 이카메라
는 정이붙지않아 쓰기가 싫어져서 일단은 A/S이메일을 넣어보았습니다.
제가 찍은사진이 80장이되는데 그중에 90%가 이런형상이 보입니다.
제가 찍은사진을 몇장 보내드리겠습니다. 현상 전문가가 계시면 확인을 받아볼려고 하니
제가아는곳은없고 부탁드립니다. 또카메라가 잘못이 있으면 다른업체것으로 바꿀수있는지
궁금 합니다. 지금 사진찍은것을 그분에게 줄수없을정도 입니다.
카메라이름 : 코니카 미놀타DIMAGE X1 입니다. 수입업체 :(주)우성포토교역
전화번호 : 02-2278-5640-1
본사 소비자보호실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53-2 전화번호 : 02-325-8777 전화가 않됨
안녕 하세요.
저번에 코니카미놀타 디지탈카메라 때문에 글을 올린 사람 입니다.
매장에서는 정품판매를 했다고 기술문제는 A/S에게 가보라고 하고 a/s에
문의하여 사진찍은것을 보내어 이메일로 보내니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코니카미놀타
카메라도 똑같은 형상이 나온다 하며 코니카미놀타카메라에 특정상이라고 하며 (이러면 카메라모두가 하자품목 이지요.)
그리고 A/S에서 김경우 탐장이 하는말 실내에서는 후레쉬를 사용하지말고
사용 하라고 합니다. 후레쉬없이 실내에서 어떻게 찰영 하라고 쓰지말란 말까지 하였습니다.
후레쉬를 사용하지않으면 떨림 현상이 더욱 많아 흐리게 나오는데 실내에서 후레쉬를 사용않고
어떻게 사진을 찰영하라고 하는지 절말 모르겠습니다. 실내에서후레쉬없이사용하는카메라가 어디있는지 ......
이것이 진정 디지털카메라 고급형 800만 화소라고 제일좋은것이라고 입바른 얘기로
소비자에게 말하며 판매하고는 이렇게 아래와 같이 말하는 A/S담당과그것이 그림자라고 우기는 매장 까지 고발 하였으면 합니다. (절대로 그림자는 아닙니다.그림자라면 제가찍을 때 보였어야지요.) A/S문제가 아니라 카메라특정상 나오는형상이라며 이런건은 일본에있는 카메라제조사와 따질일 이라며 카메라수입상 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법이 어디있습니까?? 수입상이 같이 a/s같이하면 코니카미놀타 카메라가 모두 그런 현상이 생긴다면 카메라전체가 하자수리건에 넣어 리콜을 하여 모두수리를 해주야 원칙인데 이것을 소비자가 일본에다가 기술을 건의하라고 A/S 담당자께서 (김경우 팀장 02-2278-5640~1이란 분이 이렇게답을 하였습니다. 어찌 소비자가 일본에있는제조업체에 건의하라고 할수있습니까. 답답 합니다. 저는 이렇게 사진나오는것을 쓸수가없어요. 현상하면 꼭 어디서뜨더다가 붙인것 처럼 보기가 싫어요. 파일보낸것중에 맨아래것은 비슷한조명에서 다른카메라로 찍은사진입니다.
수입업체 :(주)우성포토교역 02-2278-5640-1 반품 을 받아주고 매장에서는 환불을부탁드립니다.
매장에서 코니카미놀타X1 맞는 앗세사리를 같이 구입하였길레 같이 환불 신청 해야 합니다.
사진찍은사진을 다시 압축하여서 보내드립니다.
보내드린사진은 코니카미놀타X1 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환불이 되지않는다면 저는 이카메라 버리야만 합니까? 답답 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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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카메라 하자에 대해 매장에 통화 해 보았으나 정품을 판매했기 때문에 책임질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하자유무는 코니카미놀타 (1588-6722)에 직접갖고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라고 합니다.긑까지 불응하면
한국 소비자 원(구 보호원)에 확인 의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3460-3000,3061)육안 감정은 가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