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로 쓴것도 없는데..
다음 카페에 링크된 이미지와.. 네이버에 링크된 이미지가..
좀 많이 읽혔나보다..

어쩌면.. 스킨을 새로짜긴 귀찮고..
조금씩 내 맘에 들게.. 수정해서 쓸려고 했던게 트래픽을 많이 잡았을수도 있다
(* 원래 용량이 100mb뿐이라.. 부족했기도 하고)

호스팅에서 트래픽이 초과해서..
홈페이지가 일시 멈춰버리는 결과가 발생했다... ^^!!

그래서 편하게 쓸 요량으로 돈을 좀 들여서 계정을 좀 늘렸다..
그래봐야 4,200원 냈지만.. ㅋㅋ

원래 100MB에 2,000원이였는데..
500MB로 늘리니.. 지금까지 2000원에서 800원만큼 요금이 남았다고..
4200원만 더 내란다..

문득 이렇게 조금씩 돈을 받아서..
호스팅업체들이 남는게 있을까 싶었다..

요즘은 도메인들도 다들 저가 전쟁이다.

늘 뭘 할때면.. 그전에 쓰던게 손에, 눈에 익어서 습관처럼 쓰곤한다.
가끔하는 웹디자인 일이나, 간혹 누군가의 부탁으로 도메인 등록이 필요하게 되면..
늘 쓰던 whois(http://www.whois.co.kr/)를 쓰곤했는데..
얼마전에 누군가 추천을 받아서 닷네임즈(http://www.dotname.co.kr/)라는 곳을 알게됐다.

이곳에는 .com / .net 은 1년에 9,800원 하는데..
그나마 요즘은 9,800원을 등록하면 포인트로 3,500원을 다시 쓸수 있게 해준다.


아무리 싸게 팔아도.. 장사하는 사람들은 돈을 남긴다지만..
예전에 비싼탓에.. 지금이 상대적으로 싸게 느껴지는건지..
진짜로 적정가격이 얼마인지 궁금하다..

결국, 저가 정책이라는게 소비자에게는 기분좋은 일이지만..
판매하는 사람들은 잘못할 경우.. 동반해서 무너질수 있는 것인데..

인터넷이라는 공간 자체가..
워낙 비교하기가 쉽다 보니까..

(실제 매장을 발품팔기도 그렇고,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그리고 판매자의 말에 혹해서.. 비용을 지출할 수 있지만..
인터넷은 가격비교가 너무 쉽게 가능하다)

가격에 있어서 서로 암묵적인 카르텔을 지키기가 어려운 곳이라...
결국 어쩔수 없는게 아닐까 싶다..

** 이런 업계의 가격 할인 정책에 대한 도움될 만한 글이 있다.

한겨레21(http://h21.hani.co.kr/)의 고정칼럼니스트인 이원재씨의 '5분 경영학'에 나온 글이다.
로그인을 해야 볼수 있는거라.. 그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좋은 글이라 옮겨본다.
2005/11/16 한겨레21의 '가격 할인, 그 치명적 유혹'이라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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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룡이네집 2006/02/15 13:15

    정말..요즘.호스팅 업체들 대단한거 같아요..물론 영세 업체가 많긴하지만.
    많이 싸졌지요..

    • BKLove 2006/02/15 22:00

      사실 대부분의 웹호스팅을 받는 소규모 사이트나..
      개인 사이트같은 경우는 트래픽이나 동시사용자가 작아서..
      서버의 성능이 그리 중요하지 않은탓이겠죠^^!!

      서비스하는데.. 사실 별다른 전문기술이 필요한것도 아니니..
      그런가 봅니다 ㅋㅋ

  2. 데굴대굴 2006/02/16 16:13

    트래픽 오버가 일어나면 대부분 무단 링크일 가능성이 많더군요. 레퍼럴로그 가끔 봐주시고, 검색엔진이 이미지나 동영상만 못가져가게 하면 어지간해서는 트래픽이 남아돕니다. 검색엔진 막는 방법은 인터넷 여기저기 많이 있답니다. (robots.txt가 없으시더군요. 작성해서 두시면 두고두고 편하답니다)

    • BKLove 2006/02/16 16:29

      뭐.. 이젠.. 좀 트래픽을 넉넉하게 잡아서.. 괜찮은듯 싶습니다.

      가끔 확인해봐야겠네요..
      하긴 검색엔진이 보여주는 이미지 같은것도..
      무시 못할듯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그래도 많이는 아니지만.. 좀 돈을 들인거라~
      당분간은 그냥 써볼려구요 ㅋㅋㅋ
      (본전을 뽑을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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