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끝자락

카메라 * 추억 | 2010/03/02 15:38 | B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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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더니 봄을 시샘하듯 이내 추워졌다.
눈은 언제나 아래에서 위를 쳐다볼 때는 하염없이 이쁘고, 위에서 아래로 쳐다볼 때 차갑고 질퍽거려서 불편하다.
3월의 첫번째 날에 만난 하얀 풍경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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